
파주시 월롱면은 14일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캠프를 실시했다. 눈썰매 타기, 빙어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가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소규모 급식소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소·확·행(소비기한 확인 행동개시)’ 사업을 실시한다. 센터 등록 급식소는 식재료 소비기한 점검 과제(미션)에 참여하고 사진을 제출하면, 우수 기관에 상품이 제공된다. 이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에 진행되며, 급식소의 자율 관리 능력 향상과 위생 습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5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을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3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우수농장 방문 및 체험도 포함된다. 80시간 이상 출석 및 최종 평가 60점 이상 취득 시 수료증이 수여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 기회를 얻는다.

파주시는 2025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바로알기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육아, 간병, 고령, 장애 등으로 정보 취득이 어려운 대상자를 우선 선별하여 전문 의료급여관리사가 직접 방문, 맞춤형 상담 교육을 제공한다.

파주시는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트랙터, 경운기, 굴착기 등 농기계 작동법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한다. 하반기에도 안전교육, 용접, 드론 방제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 농가에 철망울타리, 전기·태양광 목책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 농업인·임업인이며, 3월 7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파주시는 경기도와 함께 18일부터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G마크) 경영체 34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원료 생산·안전성 관리, 생산·유통설비 위생, 품질 관리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경영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문, 포장재 지원,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는 조선시대 문신 노사신, 노한, 개성왕씨부인의 묘역 3곳을 향토유산으로 지정한다. 이 묘역은 고려 말에서 조선 전기의 묘제 양식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산으로,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뛰어난 석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1940년대 도시계획으로 서울에서 파주로 이전된 이 묘역은 근대사의 흔적도 담고 있다.

파주시 '파주장단콩축제',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 2억 원 도비 확보하며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임진각광장에서 개최 예정.

파주시는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읍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72가구에 의류 상품권과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복지두드림데이’를 실시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교통이 불편한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복지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을 위해 파주시는 대상자 선호도 조사를 통해 의류 및 신발 판매 업체 3곳을 선정, 대상자가 직접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파주시는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농식품 소비 촉진을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 포함 가구를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며, 국산 농산물 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온라인, 전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합니다.

파주시는 2025년 제1회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관내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에 대해 논의하고, 맞춤형 지원을 위한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2024년에는 총 19명의 위기청소년에게 4천6백만 원 이상의 지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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