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2025년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깔끄미 사업'을 진행한다. 자활기업 ㈜클린케어가 청소, 방역, 소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저장 강박 의심 가구에는 폐기물 처리도 지원하며, 총 60가구 지원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는 4월 11일까지 '2025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농어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 거주 및 농업·어업·임업경영체 등록 농어민이 대상이며, 선정 시 매월 5~15만 원의 기회소득을 파주페이로 지급받는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금촌3동·교하동, 농업기술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파주시,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구직자 116명 참여, 79명 취업 성공(68% 취업률) 달성. 12개 기업 참여, 포장·생산, 물류관리, 반도체 등 다양한 직무 채용. 파주시, 사전 준비 및 사후 관리 통해 취업률 향상 노력. 4월 22~24일 제2회 행사 개최 예정.

파주시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소액·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체납에 대한 실효성 있는 처분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한다.

파주시는 인허가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및 허가율 상승을 목표로 인허가 솔루션 추진단 '바로'를 발족했다. 추진단은 부서 간 이견, 장기 미처리 민원, 반복 민원 등 쟁점 사항 발생 시 집단 토론을 통해 민원을 처리하고, 매월 '집중 검토의 날'을 운영하여 소통형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달 28일, 시인이자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인 김상혁 작가를 제38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김상혁 명예시장은 파주를 배경으로 한 산문집 '파주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말들'의 저자로, 김춘수 시문학상,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김 명예시장은 위촉식 후 김경일 시장과 차담을 나누고, DMZ 숲, 뮤지엄헤이, 파주 중앙도서관 등을 방문하며 파주시의 도시재생사업, 디지털 아트, 도서관 운영 등을 체험했다.

파주시는 3월 한 달간 '2025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또는 과거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1999년생(24세) 청년이다. 심사 후 조건 충족 시 25만 원의 청년기본소득이 경기지역화폐(파주페이)로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일시금 100만 원을 받는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에서 가능하다.

파주시, DMZ 평화관광 출입 인원 확대... 3월부터 관광버스 1일 90대 운영... 외국인 관광객 급증 대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파주시는 3월 1일 시민회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여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3.1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시민, 군인, 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공연,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다. 또한 ‘임시정부 사진전’과 문산수억고등학교 역사동아리의 전시를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 문산읍, 노후 마을회관 4곳 개선 사업 추진...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재탄생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3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 제공, 가족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환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3월 21일까지 요양보호사 자격증 과정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함께 실기 및 실습 교육이 병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 또는 일자리센터(031-940-978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