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주시 세외수입 표준 지침서'를 제작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 이 지침서는 부서별·세목별 특성을 반영하고 신규 담당자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며, 업무 절차, 근거, 서식 등을 포함하여 담당자들이 세외수입 업무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파주시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가 2026년 식량작물 분야 기술보급사업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벼농사 4개, 밭작물 3개 등 총 7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고품질 식량작물 생산 기반 조성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신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에서 가능하며, 2월 중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파주시가 향양1지구 94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1년 만에 조속히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고, 110년 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청춘 찬찬찬 2호점'을 개소하고, 북부권역 저소득 노인가구 100가구에 도시락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여 시설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복지 모델을 구축했다.

파주시에서 대력상사 박원호 대표가 파주시 2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며 경기북부 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100호 달성에 기여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파주시는 현재 27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8개 나눔명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파주시의 과도한 환경 부담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주장에 대해 파주시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해명했습니다. 파주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인구 규모 대비 통상적인 수준이며, 다이옥신 배출 농도 역시 법적 기준치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매립시설 추가 설치 계획은 없으며, 고양시 폐기물 반입을 전제로 한 광역화 계획을 미리 정해두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파주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파주 이전과 관련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하여 경과원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생활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LH는 운정신도시 내 공실 일부를 생활관으로 공급하고, 파주시는 행정 지원, 경과원은 대상자 선정 및 운영 관리를 담당한다.

파주시가 2025년도 개인택시 신규면허 교부식을 열고 5명의 신규 면허자를 선정했다. 이번 증차로 파주시 택시 대수는 총 828대로 늘어나 택시 승차난 해소와 시민 교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약 14억 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받아 초등학교 26개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바닥형 보행 신호등, 음성 안내 장치, 발광형 표지판 등을 설치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시 재정 부담 없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나등급(2위)'을 수상하며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파주시는 공공요금 안정,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등을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했다.

파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옥외광고업무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전국 최초의 친환경 현수막 조례 제정,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 시스템 도입,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디자인 적용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가 오는 1월 7일 파주 평화경제특구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평화·경제·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추진단 위촉식과 캘리그라퍼 이화선 작가의 붓글씨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평화경제특구는 기업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특별구역으로, 통일부의 기본계획 발표에 따라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