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202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42개 공동체 선정. 총 1억 7천만 원 지원 예정이며, 선정된 공동체는 11월 30일까지 마을 특성에 맞는 활동을 진행.

파주시는 '시민참여형 학술대회 및 문화사업' 공모를 3월 24일까지 진행한다.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술대회(1천만 원 지원)와 문화사업(4천만 원 지원) 두 분야로 나눠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파주시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면 신청 가능하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 신발장 설치, 가전제품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4개 사회적경제기업이 4,3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용역을 기탁했으며, 3월부터 대상자 모집을 시작하여 4월부터 본격적인 개선 작업에 들어간다.

파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공사 현장의 가설교량, 지반상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교량 붕괴사고를 고려하여 캠프하우즈 도로개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집중 점검했다.

파주시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대상 생리용품 구매권(바우처) 지원 금액이 15만 6천 원에서 16만 8천 원으로 인상되었다고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만 9~24세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외 실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방문 또는 '복지로'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 가능하며, 자격 유지 시 매년 재신청 불필요하다.

파주시는 11일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의 복지 증진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제147회 이동시장실을 개최, 돌봄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장 및 돌봄교사 30여 명이 참석해 종사자 정서 검사 지원, 파주형 돌봄센터 지역 분포 조정, 전문성 강화 교육 지원, 아동 보행 안전 등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고, 김경일 시장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 6년 연속 상수도 요금 동결…민생 안정 최우선

파주시는 11일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참여 교육 ‘여행길 걷기’를 진행했다. 시민들은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성매매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파주시는 교육과 함께 성매수자 차단 활동 등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3월 14일까지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신청을 받는다. 지급 대상은 작년 12월 26일 기준 파주시에 체류 등록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이며, 신청은 체류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3월 4일부터 지급 시작했으며, 3월 7일 기준 지급 대상자의 30.4%인 915명에게 지급 완료됐다. 내국인 지급은 94.39%의 높은 신청률을 보였다.

파주시 적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적성파출소, 지역자율방범대와 함께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 유해 물품 판매 방지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썼다.

파주시 운정6동, 바르게살기운동 운정6동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초대 위원장 김경남 선출, 총 17명 창립회원 구성, 지역사회 발전 기대

파주시는 길고양이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공존 문화 조성을 위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 올해 700마리 중성화 방사를 목표로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