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및 시행,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인허가 민원처리 기간 단축으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파주시, 농촌 지역 장애인 대상 복지정보 제공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사업 선정

파주시는 2025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4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56가구의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48% 이하의 주택 소유 주거급여 수급자이며,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를 고려하여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특히 장애인과 고령자 가구에는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한다.

파주시민주말농장이 3월 28일 금촌 새금초등학교 앞에서 개장했다. 2,500구좌 분양에 6,360여 명이 신청하며 2.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개장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는 텃밭용 친환경 미생물 배양액과 텃밭 교재 등을 배부했다.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해 시민,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매수자 차단 올빼미 활동을 실시했다. 집결지 내부에서 진행된 캠페인으로 성매매업소 영업 중단을 유도하는 등 폐쇄 정책 효과를 높이고 있다.

파주시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전국적인 산불 발생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병갑 부시장은 산불 진화 현장을 방문하여 초기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농업부산물 파쇄 사업 현장을 찾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산불 예찰 활동 강화, 마을순찰대 운영, 마을 방송 및 이통장 회의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조치를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산불대응센터 역할 확대 및 산불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 등 대응능력 강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파주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10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해 제1회 추경보다 1,002억 원 증가한 2조 3,05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화폐 발행, 복지관 운영, 문화센터 조성, 관광지 공유지 매입, 체육센터 건립, 복합센터 건립, 반려동물 여가시설 조성,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도서관 운영 등이 포함됐다.

파주시민축구단, K3리그 홈 개막전에서 전북현대N에 4:0 대승! 2천여 명의 시민 응원 속에 축제 분위기 연출. 산불 피해 고려해 축하 공연은 취소. 김경일 파주시장, K리그2 진출 포부 밝혀.

파주시 법원읍 실버경찰대는 24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여 명의 대원들은 가야리 공영주차장과 버스승강장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및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파주시 월롱면은 4월 19일 월롱산에서 ‘어린이 지역복지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 비젼’이라는 표어 아래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4월 7일부터 11일까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파주보건소는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엘지디스플레이 근로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홍보관을 운영하고,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2주 이상 기침, 객혈,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결핵을 의심하고 파주보건소 결핵관리실(☎031-940-5603)에 문의해야 한다.

파주시는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직무 전문 강의를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 및 스트레스 완화 교육 등 2부 구성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무 전문가 초빙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무 대응 능력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교육을 연 4회로 증회 편성하여 더 많은 공무원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