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운정2동에서 '제3회 새봄맞이 운정2동 건강걷기' 행사가 40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참가자들은 3km 코스를 걸으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건강을 다졌으며, 태권도 시범, 음악 공연,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도 즐겼다.

파주시 금촌3동은 '찾아가는 맞춤형 마음성장 학교'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참여 아동과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으며, 아동의 정서 안정, 자기표현력 향상,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감소 등 긍정적 효과를 보이고 있다.

파주시는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일생일대'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운정2동 주민들에게 서울대 교수진의 특강을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주시, 말라리아 감염 확산 방지 위해 병의원 58개소에 신속 진단도구 보급 및 시민 대상 검사 권고

파주시는 가정 밖 여자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카페 '파동'을 개소했다. '파동'은 진로탐색 기회 제공, 자립체험 및 훈련 등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공간으로, 위기청소년에게 심리적 상담과 휴식을 제공한다. 다율타워 2층에 위치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파주시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활성화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 교육은 사례관리사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과 실질적인 업무 기법 습득을 위한 모둠형 실습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2025 이클레이 세계지방정부 기후총회'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에너지 전환 전략 '파주 에너지 꽃이 피었습니다(PAJU ENERGY BLOSSOMS)'를 발표하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적 연대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전국 최초 RE100 조례 제정 및 전담팀 신설로 공공 주도 재생에너지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11월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개시를 앞두고 있다. 파주형 RE100을 통해 기업과 시민의 RE100 실현을 지원하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으로 시민 전력 선택권 확대 및 기업 무역장벽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2025년 4월 1일부터 개인택시에 지역화폐(파주페이) 결제를 도입하며, 이는 매출액 12억 이하 사업자라는 경기도 지역화폐 가맹점 가입 요건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일반택시(법인택시)도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매출액 가입 요건 완화를 건의하고, 운수종사자들을 위한 법률 상담 지원 계획도 발표했다. 지역화폐 택시 요금 결제는 시민들의 요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택시업계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장단면 실버경찰대는 ‘2025년 장단면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측백나무 50주를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실버경찰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단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제3기 위원 20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위원의 역할,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운영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교육 후에는 주민자치센터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파주시, 기대플러스병원으로부터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전달받아. 2024년부터 5년간 매년 자립준비청년 1인당 100만원 지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올해는 8명의 청년에게 후원금 전달 예정. 기대플러스병원의 꾸준한 후원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파주시는 2025년 상반기 ‘신중년-MZ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 경력 5년 이상의 신중년 전문가 3명과 창업에 관심 있는 19세~39세 청년 21명이 참여하여, 창업 비전 구체화, 사업 아이템 선정, 마케팅 전략 등에 대한 집합교육과 1:1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파주시는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