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조리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지역 특색 사업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감시단을 운영하여 상습 무단 투기 장소를 집중 감시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및 무단 투기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파주시는 15년째 매주 목요일 야간민원실을 운영하며, 평일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야간민원실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가족관계신고 접수, 여권 관련 업무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맞벌이 부부, 직장인, 학생 등 여권 발급 신청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대면 접수도 지원한다. 여권 발급은 전국 시군구 어디서나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지정 장소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파주시 운정2동과 서울대가 협력하여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2일 해솔도서관에서 첫 수업을 개강했으며, 서울대 유성상 교수가 '즐거운 배움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했다. 7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파주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관내 기관, 학교, 시민단체와 함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다짐하는 ‘에코챌린지 100’ 캠페인을 연중 추진한다. 2023년 친환경 현수막 조례 제정, 2024년 폐현수막 자원순환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등 탄소중립 정책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파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현수막 사용 문화를 민간까지 확산시킬 계획이다.

파주시는 22일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반성매매교육공간 ‘성평등 파주’ 개소식에서 젠더폭력 예방교육 강사단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강사단은 '여성의 참여, 일과 돌봄이 공존하는 안전한 파주'라는 표어 아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50시간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강의 시연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앞으로 파주시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디지털 성범죄와 젠더폭력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사단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대북전단 살포 행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파주시는 전 지역을 재난안전법에 따른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막기 위한 모든 행정적·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며, 불법적인 살포 시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납북자가족모임의 즉각적인 살포 행위 중단과 파주시에서의 퇴거를 요구했습니다.

파주시와 파주시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과 22일, 노사화합 공동연수회를 개최하여 노사 간 신뢰와 협력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연수회에는 노동조합 교육,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의 프로그램과 지역 탐방 등 현장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연수회에 참석하여 노조 대의원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노사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노사 화합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

파주시는 17일 GTX-A 파주 출발역인 운정중앙역 공중화장실에 대한 일제 현장점검을 실시, 위생상태, 편의시설, 방범·안전시설 등을 점검하고 관리 전반이 양호함을 확인했다.

파주시 절대주정차금지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신고 건수가 급증, 작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4,997건. 특히 버스정류장 위반 신고는 59% 증가. 야당역, 운정역 주변 신고 급증은 운정신도시 인구 증가 및 유동 인구 증가 영향으로 분석.

파주시는 ‘2025년 파주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수립, 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소를 목표로 정책 추진에 나선다. 교통사고 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 다발 지역 및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마련했으며, 교통안전 인프라 확충, 협업체계 구축, 시민참여 캠페인 및 교육 등 세부 계획을 포함한다. 파주시는 2023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A등급,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등 교통안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파주시는 공장설립 인허가 자료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약 1만 권, 20만 장의 종이 문서 전산화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자료 보존 안전성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약 19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탄현면 법흥1리 마을안길 정비사업 5월 착수... 보행자 안전 확보 및 생활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