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호법면은 7월 22일 매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양말목과 음료수병을 재활용하여 LED 감성 랜턴을 만드는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호법면 주민자치회, 매곡초등학교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만든 작품은 9월 호법면 주민총회와 호법꽃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가상스포츠실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설치된 가상스포츠실은 야구, 농구, 볼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체력 측정 등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날씨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으며, 모든 연령대가 이용 가능하다.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는 7월 22일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삼계탕 먹고 기운 업(UP)' 행사를 진행했다. 엄문일 전 축구협회장의 돈육 후원으로 더 풍성한 음식 꾸러미를 구성했으며,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7월 22일, 80시간 과정의 '2025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0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관리, 프로그램 기획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의지를 보였다. 이천시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보급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동병하치' 프로그램 진행... 취약계층 아동 15명, 함소아한의원에서 무료 진료 및 삼복첩, 생맥산 등 제공받아 여름철 면역력 증진 및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 기대

이천시는 2026년 산하 공공기관 기록관리 점검에 대비하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천시립기록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록관리 점검 계획과 기준을 공유하고 기관별 의견을 수렴했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점검을 통해 기록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민들에게 기록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5년 이천시 배달의 강좌' 학습팀을 모집한다. '배달의 강좌'는 5인 이상 시민이 원하는 학습을 신청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평생교육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교육도시 이천'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AI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동화책 10권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여 학습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창작하는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동화책을 제작하는 교육이다. 참여자들은 AI 그림책 제작을 통해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경험을 했다. 관고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천시는 최고 품질의 이천쌀 생산을 위해 이삭거름 적기·적량 시비를 당부하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벼 사후관리 철저를 강조했다. 이삭거름 시비 적기는 7월 25일경이며, 침관수된 벼는 배수 조치 후 살균제 처리가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는 종합영농상황실 운영 및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농업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 마장면 소재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코스맥스엔비티(주)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1225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350박스를 후원했다. 이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 물품은 이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5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대중선호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자기 체험, 이벤트 등 체험형 관광홍보관 운영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통해 관광도시 이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천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이천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일치 여부 확인을 통해 행정 정확성 및 공공서비스 실효성 제고를 위해 시행되며, 이천시 모든 세대가 대상이다. 특히 100세 이상 고령자 생존 여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생존 여부, 복지취약계층 실거주 여부,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등 중점조사 대상에 대해서는 더욱 세밀한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실시하며, 이후 미참여 세대 및 중점조사 대상에 대해서는 이·통장 및 공무원의 방문 조사가 이뤄진다. 사실조사 결과 불일치 시 최고·공고 후 거주불명등록 등 직권조치가 가능하며,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 시 과태료 감면 혜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