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2025년 청년후계농 155명을 대상으로 지역 네트워크 구축 및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영농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월에는 읍면동 순회 네트워크 개최를 통해 선·후배 멘토링 및 농지법 교육을 진행했고, 7~8월에는 농업세법, 6차산업인증 등 소그룹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청년농업인의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맞춤형 교육 확대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역 농업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관내 작은도서관 3곳에 디지털 융합 놀이 및 돌봄 콘텐츠를 갖춘 '맘대로 A+놀이터'를 조성하고 9월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증포라온하제작은도서관, 은광문고, 아리마을작은도서관은 각 도서관의 특성에 맞춰 인터랙티브 모션, VR, XR체험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도입하여 아이들의 놀이와 학습을 지원한다. 이천시는 '맘대로 A+놀이터'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디지털 문화공간으로서 아동의 놀이, 돌봄, 교육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며, 생활밀착형 아동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 SK하이닉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쌀문화축제 기간 동안 첨단 반도체 산업과 전통 농업 문화를 접목한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와 기업, 시민이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자매도시 일본 고카시와 20년간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고카시 중학생 8명이 이천시를 방문하여 홈스테이, 문화 체험, 학교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국 청소년 간의 우의를 다졌다. 이천시는 이러한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중학교 학생들은 11월에 고카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천시 대표단, 자매도시 프랑스 리모주시 공식 방문…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및 도자미식축제 참여

이천시는 9월 9일, 2025년 하반기 미국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8개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개척단은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바이어 미팅, 수출 상담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항공료 일부, 통역비 지원, 맞춤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지원 전략을 통해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9월 9일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기업 운영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하이트진로㈜ 이천공장은 1984년 가동을 시작한 주요 소주 생산 거점 중 하나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 시장은 하이트진로㈜의 지역 경제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천시, 부발읍 마암리에 이천과학고 설립 추진…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최선

이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643억 원을 부과하고,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세자는 다양한 납세편의제도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9/19~9/21) 기간 동안 '햇사레 복숭아 축제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축제장 내 4개 지정 장소에서 2개 이상 스탬프를 획득하고, 15,000보 이상 걸으면 참여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온 이천 Walk' 커뮤니티에 가입 후 챌린지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이천시지부 합창단, 제22회 경기도지사배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서 은상 수상. 45명의 단원들의 꾸준한 연습과 협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 선보여.

이천시, 2026년 지역전략작목 육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배 재배 안정 생산 기반 구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