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청미도서관이 11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에 놀.러.와. 시즌2'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도서관 이용 예절과 독서 습관을 배우고, 그림책 '야! 눈온다'를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가 '2025년 이천시 주민자치위원 화합의 한마당'에서 탁월한 팀워크와 열정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 실현의 모범을 보였다.

이천시 백사면 송말1리가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예산으로 '소롱골 기억정원'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소롱골 뜨락 마을정원사'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20여 명을 전문 정원사로 양성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이번 사업은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화합을 동시에 이루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천시 효양도서관의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85번째 완독자가 탄생했다. 주인공 김민준 어린이는 1,000권 독서를 완료했으며, 이천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부발땅콩작목반과 협력하여 첫 공동 유통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특화작목인 땅콩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10월 15일, 설봉산 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지에서 770여 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조성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반딧불이 생태를 배우고 유충을 직접 방사하며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천시는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약속했습니다.

이천시는 새시샘시낭송협회 주최로 안흥지 애련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힐링의 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의 결과물인 공동시집 '같은 쪽 바라보는 우리'의 발간을 기념하며, 지역 문인과 시민들이 자작시 낭송과 음악 공연을 통해 소통하고 가을의 정취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천시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시니어 청춘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부스, 바자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천시가 14개 읍면동 4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천시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리동 설봉소리새팀이 판소리 공연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팀은 2026년 경기도 대회에 이천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천시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기법을 적용한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천초등학교 인근의 보행환경 정비, 골목길 조도 개선, CCTV 및 비상벨 설치 등을 통해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지역 청소년의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AI반도체 드림 버스' 전달식을 개최했다. SK하이닉스의 기금으로 제작된 이 버스는 반도체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동형 교육 전시 차량으로,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이천시가 반도체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천시가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교실 온돌 설치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민선 8기 핵심 교육 공약인 이 사업은 2025년까지 19개교 51개 교실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2026년에도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을 우선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