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
AI 요약이천시는 10월 15일, 설봉산 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지에서 770여 명의 부모와 아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환경부의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으로 조성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반딧불이 생태를 배우고 유충을 직접 방사하며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천시는 안정적인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약속했습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0월 15일,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환경부 국비 100%)으로 조성된 설봉산 반딧불이 서식처 복원지(관고동 산64-8번지 일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반딧불이 유충 방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체험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반딧불이의 생태 설명과 유충(애벌레) 관찰, 유충을 직접 방사하는 경험을 부모와 아이들 등 770여 명이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 관계자는 “잠시의 시간이었지만, 1년 뒤 반딧불이의 빛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아이들의 기대감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체험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반딧불이의 생태 설명과 유충(애벌레) 관찰, 유충을 직접 방사하는 경험을 부모와 아이들 등 770여 명이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 관계자는 “잠시의 시간이었지만, 1년 뒤 반딧불이의 빛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아이들의 기대감과 희망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것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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