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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노인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학계, 유관기관, 지자체 간 협력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천시가 2025년 1월부터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근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월 3만원의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비 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지급을 시작했다. 이는 고령화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장기요양요원 인력난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으로, 현재 90여 개 기관 1,350명에게 지원되며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우수 인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2025년 11월 19일 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2025 이천시 청년소상공인 미래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경제 미래 전략과 청년창업 생태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50명의 청년소상공인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도시재생 전문가, 청년창업가, 행정 관계자가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청년들의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호원 주민자치학습센터가 성인 문해 학습자 15명을 대상으로 '가을향기 듬뿍 담은 감성 나들이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천 농다리와 하늘다리 탐방, 영화 관람 등으로 구성되어 학습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학습자들은 자연 속에서 추억을 만들고 서로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따뜻한 우정을 나누었다. 또한, 생애 첫 영화관람 경험에 큰 기쁨을 표현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호원읍장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정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천시가 대한미용사회 이천시지부와 협력하여 진행한 '소상공인 미용업주 기술·경영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우수 수료자 11명은 '2025년 경기도지사배 뷰티예술 경연대회'에 출전하여 대상 1개를 포함한 총 17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교육은 영세 미용업주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중장년층 미용인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된 '촬영용 드론 마스터 클래스'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드론 운용 및 촬영 기술 습득을 통해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콘텐츠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직접 제작한 우수 작품을 SNS에 공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천시는 드론 산업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언급하며, 청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천시가 11월 19일, 1년 이상 1,000만 원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48명과 법인 32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체납자의 성명, 주소, 체납액 등이 포함되며, 총 체납액은 67억 1,181만 원에 달한다. 시는 성실 납세 문화 확립과 체납액 징수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천시가 겨울철을 맞아 이마트 이천점에서 시민과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문화운동협의체와 이마트 이천점이 협력하여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예방 수칙,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안전 의식 개선을 도모했다.

이천시는 지역 여성 리더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이천시 여성지도자 교육'을 개최하고, '2025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 리더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며,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여성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설봉공원에서 개최한 '2025년 제1회 이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시-농촌 간 교류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천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열고, 축제 현장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 행사장 3개 마을 운영, 기획·전시존 구성, 전시·판매존 운영 방식, 푸드존 조성 계획 등이 확정되었으며, 특히 예스파크 마을 전체를 축제장으로 활용하고 작가별 특색을 살린 판매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천시가 제5차 택시 총량 고시에 따라 5명의 신규 개인택시 면허증을 교부하며 대중교통 편의 증진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되며, 총 15대의 택시가 연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신규 면허 취득자는 시민을 위한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으며, 이천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