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가 9월 5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메종&오브제 파리’에 참가하여 이천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2015년부터 이 박람회에 참가해왔으며, 올해는 한국도자재단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경기도자관’을 구성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모로 선발된 김별희 외 7개 업체와 한국도자재단에서 선발한 광주요 외 3개 업체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천 도자기 참여업체들은 소박하고 한국적인 식기와 다기, 아기자기하고 즐거운 파티 분위기의 오브제를 다채롭게 구성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메종&오브제 참가를 통해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천 도자기의 아름다움으로 상표 가치를 높여,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전통 공예 기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와 새로운 디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8월 23일 '2024년 치유농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치유농업에 관심이 있는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치유농업 분야 이론 수업, 실습, 현장 견학 등 50시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했다. 총 3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치유농업 아카데미는 이천시 맞춤형 농촌 치유농장 우수모델을 발굴하고 치유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개설되었다. 현장감 있는 전문교육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재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이천시민들이 치유농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 전문가 육성과 치유프로그램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하수도 분야에서 우수등급인 ‘나’ 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95개 하수도 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부문에 대해 이루어졌다. 이천시 하수도 공기업은 지난 2020년과 2022년 평가에서 다등급에 선정됐으나, 올해 평가에서는 한 단계 상승하여 6년 만에 기초 하수도 분야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천시 하수도 공기업은 하수처리 수요 증가 대비 시설 확충, 노후 하수관로 정비, 하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사회적 약자 요금 감면,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설치 등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협력 및 상생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안정적인 하수도 관리와 하수처리 기반 확충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살기 좋은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가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성장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4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이천시 청년아동과, 이천경찰서, 민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3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일탈 행위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장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을 배부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는 길거리 상담 및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소년이 위험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며 "이천시 또한 지속적인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육군 제55보병사단과 함께 '읍면동 통합방위작전 세미나'를 13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위기관리 연습의 일환으로, 읍면동 단위로는 이천시에서 처음으로 실시됐다. 세미나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이임수 55사단장 등 군 관계자,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장호원읍 유관기관, 단체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읍면동 수준의 통합방위작전 요소 초기대응 모델을 구체화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관·군·경·소방 모든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타 시군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초거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돌봄서비스인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을 이용하여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안심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대상자에게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 식사, 수면, 운동 등의 일상생활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로 말벗이 되어준다. 이것으로 인공지능(AI)과 통화한 내용들을 각 읍․면․동 담당자들이 확인하고 대화 내용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체계가 구축되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 어린이도서관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인 '꿈꾸는 생각 놀이터'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독후활동을 통해 상상력 발달을 돕는다. 운영 기간은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이며, 매주 목요일 5~6세 유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8월 13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은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관내 도자 업체와 기술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점한 청년 공예작가들에게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천시 공방 9개 업체가 참여하여 유리공예, 생활 식기, 오브제 등 다양한 공예작품을 전시 판매했다. 팝업스토어는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참여업체의 매출 증대와 청년공예업체의 기업 간 거래(B2B) 성사 등 도자 공방들의 판로 확장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귀빈 라운지에서는 이천시 도자기 명장 5명의 한국 전통 도자 작품이 전시되었고, 신세계 아카데미에서 진행한 이천도자업체의 머그컵 전사 기법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고동 사음저수지에 생태환경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공원에는 전망테크, 황톳길, 세족장 등이 설치됐다. 또한 복하천 둔치에 다양한 꽃씨를 심어 가꾸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삭막했던 분위기를 개선할 예정이다. [caption id="attachment_473977" align="alignnone" width="771"] 복하천 꽃씨뿌리기 작업[/caption] 이천시는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야외작업자 예찰을 실시하고 과수 탄저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소방서 및 물류창고(동원로엑스㈜, ㈜볼드나인, ㈜해동물류, 롯데글로벌로지스㈜, ㈜디피엘)와 8월 5일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과거 물류창고(운영 중, 공사 중) 10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번에 물류창고(운영 중) 5개소와 추가 체결을 진행했다. 본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조천묵 이천소방서장, 물류창고 대표 5명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천시, 이천소방서, 물류창고는 물류창고와 책임기관의 법령 등 화재 안전과 관련된 의무 수행, 책임기관의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훈련 등 지원, 협약에 의한 수범사례 대내외 홍보 등 서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이천소방서, 물류창고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다."라며 "화재 사고는 물류창고 운영에 있어 가장 큰 위험 요인 중 하나이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물류창고의 안전성을 높이...

이천시가 가수 바다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도시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바다는 2026년 8월 2일까지 이천시의 주요 행사, SNS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3일(화)에‘이천시 통합보훈회관 건립’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으로 ㈜엠아이디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4월부터 진행된 이번 설계공모에는 총 15개 업체가 응모하여 최종 9개 업체에서 작품을 제출하였으며, 이 중 당선작 1작품과 입선작 2작품을 선정하였다. 당선작은 역사를 기억하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저층부에 기억의 길과 추모의 벽을 조성하였고, 인접한 경기도 근대건축자산 건축물과의 공존을 위해 소통마당과 공존의 마당을 계획하였다. 또한 올해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창전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를 고려한 디자인과 열린 외부공간 구성으로 과밀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우수작으로 평가받았다. 2위는 ㈜엠오에이건축사사무소와 ㈜이공일건축사사무소의 공동응모작, 3위는 ㈜슬로프트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다. 당선 업체에는 용역비 약 3억6천만원 상당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계약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