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는 2월 5일부터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과 함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활동 참여 및 취업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이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이천시는 1회용품 제로화를 위해 시의회,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이천지역자활센터와 '1회용품 없는 이천' 협약을 체결했다. 청사 내 다회용품 사용, 1회용품 반입 금지, 다회용기 대여·세척 체계 구축 등을 통해 공공기관부터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이를 시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 율면은 4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율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김경희 시장과 주민들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시청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유공시민 표창 수여, 주요 업무 계획 설명, 주민과의 대화 등이 진행되었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시간이 필요한 사항은 꼼꼼히 챙겨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천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복숭아 재배 농가와 귀농, 귀촌 등 초보 농업인 7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동계전정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김성종 연구관과 과수 분야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이재권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수세 안정 및 동계전정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이천시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3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주 1회, 총 19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김경희 시장은 3일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증포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 문화복지시설 확충, 제설 대책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시간이 필요한 사안은 꼼꼼히 챙겨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학년도 제18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CEO과, 생활농업과, 미래농업과정으로 이천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18세~50세),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100시간 교육 이수 시간 부여 및 우수학생 표창, 2월 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또는 과별 영농기술팀에 신청서 제출.

이천시는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29명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9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 창업 전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시장 전망부터 가공 방법, 인허가 절차 등 실무 이론교육으로 진행되며, 관능검사 이론 및 실습 교육도 병행된다. 기초반 교육 수료 후에는 심화반 교육, 가공 장비 활용 교육을 통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이천경찰서의 신속한 공조로 설 연휴 기간 만취 남녀가 안전하게 귀가 조치되었다. 관제센터는 혹한 속 길거리에 쓰러진 남녀를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출동하여 이들을 안전하게 귀가시켰다. 이천시는 24시간 감시 체계를 유지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립도서관, 3월 15일 초등학생 대상 독서 골든벨 개최…독서 흥미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도모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3일부터 11일간 14개 읍면동 순회 방문에 나선다.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천터미널 부지 복합개발을 위해 이천터미널개발(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일 지구단위계획을 고시할 예정이다. 노후화된 터미널을 환승 정류장 형태로 개편하고 상업·주거 시설을 포함한 지하 8층 지상 49층 규모의 복합개발을 통해 2029년까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