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편의점, 약국 등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신고를 독려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7일 재능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5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60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호스피스, 정리수납,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센터는 '온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시민 자원봉사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26일 이천시청에서 2025년 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 2025년 추가경정예산, 운영 규정 일부개정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 자원봉사센터 발전 방향과 자원봉사 활동 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지난해 폭설 피해 복구 지원에 대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이미선 센터장은 센터 안정화에 기여한 지원에 감사하며 향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천시 관고동 관고 8통 산호아파트 경로당에서 이수일 통장이 어르신들을 위해 색소폰 연주와 트로트 음악 공연을 펼치는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주민들 간의 소통과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대전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마을복지사업으로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 '1+2=기쁨 두 배', '사랑의 야쿠르트' 사업을 선정했다. '정이 있는 중리동'을 슬로건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나들이, 아동 역사 유적지 방문 등 대상자 확장에 중점을 두었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5년 2월 25일 청년층의 우울증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청년 조기중재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천시, 청년 일자리카페 등 5개 유관기관과 함께 청년 정신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조기 발견 및 중재 방안, 서비스 이용 편의성 증진,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논의했다.

이천시, 소상공인 미용업주 경쟁력 강화 교육 실시… 불경기 극복 지원 나서

이천시는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를 평가하고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이천시는 2020년과 2021년에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8명을 선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전국 최초 대중교통 혁신 개편'이 선정되었으며, 그 외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군부대 헬리포트 이용 업무협약,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 및 경관개선사업 등 총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이천시장상과 근무성적평정 실적 가점이 부여된다.

이천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소상공인들을 위해 12억 규모의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만 19세에서 39세의 청년 소상공인은 최대 7,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5년간 보증 수수료 1%와 대출이자 연 2%를 지원받는다.

이천시는 제2회 전국 실버동요제를 2025년 5월 23일 개최한다. 60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15팀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동요 문화 보급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와 동요뮤지컬 강좌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송정초교 등 10개 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을 완료하고 3월부터 정상 운영한다. 적색잔여시간표시기, 활주로형 표지병,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특히 일부 횡단보도에는 인공지능 영상검지기술 기반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을 도입,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횡단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