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중리동 자율방재단은 3월 28일 이천터미널에서 봄철 재난 안전 집중신고제 홍보 활동 ‘안전 한 바퀴’ 행사를 진행했다. 봄철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설 등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이천시 마장면은 3월 28일 오천장터에서 3·1운동 106주년 기념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독립운동가 후손, 시민, 청소년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오천장터부터 오천역사공원까지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독립운동 정신 계승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봄철 재난·안전 위험 요소 집중신고기간(3.1.~5.31.) 홍보 캠페인을 이천종합터미널에서 진행했다. 안전문화운동협의체 40여 명이 참석하여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방법,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불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안전디딤돌 앱 등을 홍보하며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이천시는 전국적인 산불 위기 상황을 고려하여 제26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의 개막식과 공연 등 주요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산수유꽃 관람은 자유롭게 가능하며,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전시 등은 정상 운영됩니다. 시는 방문객들에게 화기 사용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찾아가는 독거노인 집수리 사업'을 완료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도배, 장판, 창문 등을 수리하며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장호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을 실시하여 협의체 운영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주민 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마을 복지 방향을 모색했다. 협의체는 다음 달 8일 '존경해효(孝)' 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 마을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이천시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30명에게 AI 건강관리 로봇 '다솜이'를 보급하여 24시간 안전 관리, 식사 및 복약 관리, 맞춤형 건강관리, 말벗 기능 등을 제공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24시간 관제센터와 119안전신고센터 연계를 통해 신속 대응합니다.

이천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4일 복하천 제4수변공원에서 꿀벌과 생태계에 중요한 밀원수인 피나무와 민두릅나무 묘목 1,450주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수국 묘목 100주를 배부하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이천시는 2025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 재산 변동을 확인하여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할 계획이다. 급여 변경 대상자에게는 사전 안내 및 이의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어려운 가구에는 사례관리 등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수도권 최적의 입지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산업단지 확장,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투자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경기형 과학고 유치 성공으로 첨단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이천시는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이며 상시종업원 5인 미만, 연 매출액 3억 원 이하인 일반음식점 10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경영 관리, 메뉴 개발, 마케팅, 위생·환경 진단 등의 컨설팅을 제공하여 골목식당의 경쟁력 강화 및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이천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신규 업소를 모집한다. 안심식당은 개인용 덜어 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개선 과제를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신청은 이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031-645-3371)에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현장 확인 및 심사 후 지정된다. 현재 이천시에는 68개소 안심식당이 운영 중이며, 네이버, 카카오 맵에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