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눠주기 행사개최
AI 요약이천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4일 복하천 제4수변공원에서 꿀벌과 생태계에 중요한 밀원수인 피나무와 민두릅나무 묘목 1,450주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수국 묘목 100주를 배부하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꿀벌과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밀원수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도심 속 녹지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4월 4일(금) 식목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입장은 9시 30분부터) 복하천 제4수변공원(이천시 안흥동 66-5) 일원에서 진행되며 배부 수종은 피나무와 민두릅나무로 묘목 1,450주를 나눌 예정이다. 1인당 1주씩 지급하며 계획물량 소진 시 행사를 종료한다.
또한 이천목재문화체험장 누리집 내 선착순 예약시스템을 통하여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이틀간 수국 묘목 100주를 배부하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펼친다.
시 관계자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꿀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 실천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4월 4일(금) 식목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입장은 9시 30분부터) 복하천 제4수변공원(이천시 안흥동 66-5) 일원에서 진행되며 배부 수종은 피나무와 민두릅나무로 묘목 1,450주를 나눌 예정이다. 1인당 1주씩 지급하며 계획물량 소진 시 행사를 종료한다.
또한 이천목재문화체험장 누리집 내 선착순 예약시스템을 통하여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이틀간 수국 묘목 100주를 배부하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펼친다.
시 관계자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이 직접 꿀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을 통해 탄소중립 달성 실천 및 생물다양성 보전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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