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업체 등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수질 오염행위 등 불법행위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이천시는 생계형 체납자 지원을 위해 환가 가치 없는 차령 20년 이상 압류 자동차에 대한 체납처분을 중지한다. 세외수입 분야에서 처음 실시된 이번 조치로 351명, 1,007건, 2억 4천만 원에 달하는 체납액 관련 압류가 해제된다. 차량 압류 해제 후 체납자의 납부 능력 회복 또는 재산 취득 시 즉시 체납 처분을 재개할 예정이며, 징수 불가능 체납자는 정리보류할 방침이다.

이천시는 부발읍 서희테마파크에 110m 길이의 황톳길과 조명시설을 설치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한 조명 설치로 가족 단위 방문객 및 퇴근 후 산책객들에게 편리함을 더하고, 서희테마파크를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보호, 소극행정 예방 등 5개 분야의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우수공무원 선발 시 주민 투표를 심사에 반영하고 면책제도를 시행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천시, 폭염 대책기간(5/15~9/30)동안 건강취약계층 3,108명 대상 폭염 대응 집중 방문건강관리 실시. 방문간호사 중심으로 폭염특보 발령 시 방문·전화·문자로 행동요령 교육, 폭염 대비 물품 제공,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 수칙 교육 등 강화.

이천시는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와 함께 2025년 치매극복 희망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마을 이용 관련 긍정적 경험과 희망 메시지를 주제로, 이용자 및 종사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5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접수하며, 수상작은 8월 8일 발표 예정이다.

이천시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참여를 높이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반건강검진 수검 독려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세~64세 홀수년생 출생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건강검진 비용이 무료이며, 이벤트 기간 내 검진을 받고 보건소를 방문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텀블러를 증정한다. 보건소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만성질환 위험인자 조기 발견 및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푸드 2025’에 참가하여 이천시 우수 농식품전을 운영한다.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 농산물종합가공센터, 8개 농식품 업체가 참여하여 메이드인 이천 농산가공상품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이천시는 공공기관의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2주마다 진행한다. 음식물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잔반 없는 직원에게 쿠폰을 제공하고, 10개 이상 모으면 선물을 증정한다. 이천시장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과 깨끗한 도시 조성을 강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 ‘상호존중 학교문화 확산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로 존중하는 학교 문화 확산 위해 노력, 학생 성장 위한 적극 지원 약속.

이천시 이·통장단연합회가 주최한 '제21회 이천시 이·통장단연합회 한마음 대축제'가 6월 5일 부발읍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 이천시 14개 읍면동 이·통장들이 참석하여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족구, 배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통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둔면이 종합우승, 증포동이 종합준우승, 중리동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천시 자원봉사센터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한내초등학교에서 자원회수 투명 페트병 모으기 시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부모회, 교직원, 학생 등 660여 명이 참여하여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