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재단)은 지난 19일 신곡2동 동오마을상점가에서 2024년 제7회 동오마을축제 '동오마실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기도상인연합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축제는 동오마을상인연합회(회장 김수곤)와 재단이 협력하여 개최했다. 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무대공연,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을 선보였다. 재단은 문화와 상권을 결합해 축제 콘텐츠를 활성화 및 소비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품추첨, 이벤트, 할인쿠폰 증정 등을 운영했다. 또한, '동오마실RUN' 행사와 연계한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마라톤 완주자를 소비 방문객으로 유도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주최한 '동오 마실런(RUN)'이 10월 19일 부용천과 중랑천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중랑천과 부용천 물길을 따라 생활코스(6km)와 건강코스(10km)를 달리며 가을 풍경을 즐겼다. 완주 후에는 '동오마을 페스타'에 참여해 먹거리를 즐겼다. 동오마실런은 의정부시 도심 하천을 따라 달리는 첫 마라톤 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오마을 축제인 동오마을 페스타와 연계됐다. 대회는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기는 것을 목표로 러닝대회로 기획됐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가했고, 스포츠테이핑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레이스 패트롤 30여 명이 사전 안전 보건교육을 받았고, 대회에서는 노란 풍선으로 그룹을 식별해 안전한 러닝을 유도했다. 또한 런닝코스 10km 구간 램프와 진출입로에 통제 인원을 배치해 자전거를 통제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로 의정부 ...

의정부시는 10월 17일 교통체계 개선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용역은 교통혼잡을 개선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보고회에는 김동근 시장, 교통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과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신평화로 중앙버스차로제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민락지구 내 교차로의 교통신호를 개선해 통행시간을 단축했다. 김동근 시장은 "남은 과업 기간 동안 교통혼잡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0월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시장, 부시장, 동장단, 권역동 복지지원과장, 허가지원과장 등 22명이 참석했다. 티타임은 "2025년 Pre-view 의정-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지속 가능한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4가지 주제로 나눠 논의가 이루어졌다. 14개 동과 4개 과가 주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담은 내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별 업무: * **참여로 빚는 내일, 소통으로 이어가는 의정부:호원1동 활력 증진 프로젝트 등 5건 * **공간의 힘,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신곡2동 주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공간대여 서비스 추진 등 5건 * **안전한 도시, 모두가 걷고 싶은 길:흥선동 자치민원과의 재난·안전 예방 관리체계 구축 등 3건 * **서로를 돌보는 마음, 우리 마을챙김:의정부1동 한마음 연결고리 '쪽빛 희망 프로젝트' 등 5건 특히 호원1동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

의정부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산업 확대를 위해 지식산업센터의 입주업종을 대폭 늘렸다. 확대된 업종은 총 68개로,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제조업, 건설업, 콘텐츠 관련 업종, 법무‧회계‧세무관련 업무지원 업종,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임대업, 금융 투자업, 스마트팜 수직농장 등이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최근 용현산업단지 내로 이전함에 따라, 이번 업종 확대로 관내 건설업 집단화 및 용현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내 제조‧IT(정보기술)‧디자인‧엔지니어링 분야 입주 기업과 건설업 연계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조치가 지역 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과 동오마을상인연합회는 오는 19일 토요일에 '동오마실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상인연합회 공모사업 '2024년 경기도 전략적 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이 축제는 동오마을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재단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2016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동오마을의 특색인 가득한 먹거리·마실거리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동오마을에서의 나들이'를 테마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오마을 공영주차장에서 진행되는 풍성한 무대공연뿐만 아니라 30여 개의 플리마켓,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축제 참여업소에서 소비한 영수증 증빙 시 참여할 수 있는 랜덤 경품이벤트, 의정부시 '동오마실RUN' 행사와 연계한 지역화폐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동근 이사장은 "이번 동오마실페스타와 동오마실RUN 두 행사로 시...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삶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의정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시즌2 신곡편을 11일 발표했다. 시는 걷고 싶은 도시 신곡, 살기 좋은 도시 신곡, 즐길거리 가득한 도시 신곡을 목표로 16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여 년간 방치된 쓰레기산이 도시정원으로…걷고 싶은 도시 신곡 답답한 도시 생활 속에서 벗어나 자연을 갈망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도심 녹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빽빽한 건물숲 사이에 자리한 작은 공원이나 가로수길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필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삭막했던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꽃밭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9월 쓰레기로 뒤덮여 있던 신곡체육공원은 1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피어나며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 시는 이곳을 ‘신곡새빛정원’으로 명명하고, 올해 6월에는 수레국화 축제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버스 종합개선대책 실행 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계 공무원, 외부 전문가, 운수업체 관계자 및 운송 종사자 등이 참석해 의정부시 버스 체계의 현황과 문제점, 개편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출퇴근 시간 혼잡 문제 해결, 권역 간 대중교통 여건 불균형 해소, 신도시와 구도심 연결성 강화, 경전철 등 타 대중교통과의 연계성 향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7호선 연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 개통, 신도시 개발 등 다가올 교통 기반 시설(인프라) 변화에 대응한 버스 종합개선 대책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2025년 상반기까지 추진하고, 공청회와 설명회를 거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버스 종합개선대책 최종 개편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이번 용역은 버스 체계 ...

의정부시가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간 2년'을 주제로 각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공유한다. 의정부시는 무단횡단 근절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네칸신호등'을 설치했다. 이 신호등은 보행자의 녹색 신호 대기 시간과 적색 잔여 시간을 표시해 무단횡단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야간 버스승강장 안전을 위해 '버스승강장 정차안전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객체인식 CCTV를 통해 승차객을 인식하고 승강장 조명을 점등해 버스운전자가 승차객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의정부시는 화재 안전을 위해 '119 다매체 신고체계'를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AI 분석과 IoT 센서를 결합해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신고하고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서는 'AI 다기능 스마트 미러'를 도입했다. 이 미러는 AI 행위 감지 기술을 이용해 무단투기 행위를 감지하고 계도 음성을 송출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직원들의 창의적...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9월 13일 고산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산동은 송산1동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행정서비스 대응을 위해 지난 7월 송산1동에서 분동됐다. 김동근 시장은 분동 이후 처음으로 고산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날 진행된 현장시장실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확충, 고산동 버스 노선 증차, 고산동 중·고등학교 확대, 방과 후 돌봄 시설 필요, 주차 문제, 경전철 연장 등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다. 한 시민은 "고산동에 많은 세대가 입주하고 있는데 학교뿐만 아니라 주변 기반(인프라)도 부족한 면이 있어 시장님이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고산동에 많은 세대가 입주하고 있는데, 아직 교통, 문화, 복지 등 여러 분야의 기반(인프라)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아 거주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며, "지역을 바꾸는 데에는 우리의 많은 관심과 노력이 ...

의정부시는 9월 12일 신곡새빛정원에서 올해 해바라기 정원 개장을 기념하는 '달빛 물든 해바라기' 행사를 개최했다. 과거 쓰레기산이었던 신곡새빛정원은 지난해 초화정원으로 변신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파종한 해바라기가 만개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해바라기 화관 만들기, 해바라기 그리기, 방향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음악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해바라기 정원에 산책로, 포켓가든, 촬영구역 등이 설치돼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10월 6일까지 해바라기 정원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의 노력과 경기도의 결정으로 의정부시에 겹경사가 일어났다. 경기도지사 김동연은 '경기북부 대개발 선제적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는 경기연구원 이전, 의정부의료원 존치,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분원 설치 등이 포함됐다. 경기연구원은 내년 의정부시로 이전하며, 의정부의료원은 그대로 의정부에 남게 됐다. 또한 경기도인재개발원 북부분원도 의정부에 설치될 예정이다. 경기연구원 이전은 2021년 결정됐지만 진척이 없었다. 의정부시는 경기도에 대체 부지를 제안하고, 김동근 시장은 경기도지사와 경기연구원 원장을 만나 이전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했다. 경기도는 의정부의료원의 흡수·통합 여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 시장은 경기도와의 간담회에서 의정부의료원 폐쇄나 흡수·통합을 반대했다. 이번 결정에는 시와 지역구 도의원의 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 시는 도의원에게 경기연구원 이전과 의정부의료원 존치를 위해 힘을 합쳐줄 것을 요청했고, 도의원들은 경기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