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겨울방학 맞이 독서문화교실 운영... 12월 21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6주간,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 독서, 미술, 놀이 등 21개 강좌 개설... 유아·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중점 편성, 수강료 무료(일부 재료비 제외)... 12월 6일부터 15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 통해 접수

오산시가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고인돌공원 경관조명 설치, 청호동·부산동 물놀이장 설치, 여계산 도시숲길 정비, 어린이공원 코르크포장 교체, 맑음터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보수 등 시민 안전과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 및 도의회와 적극 협력하여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깊은 애도를 표하고,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시청 앞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4일까지 운영하며, 시민과 다른 지역 주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

오산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연말연시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시청 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이권재 시장은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유가족을 위로하고,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문화재단, 실종아동찾기협회와 장기실종자 찾기 홍보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립미술관 등 재단 시설에 장기실종자 정보 게시 예정.

오산시, C형간염 환자 증가 추세…외국인 노동자 및 중장년층 감염률 높아 오산시는 올해 C형간염 환자 수가 증가하며 외국인 노동자와 5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높은 감염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오산시의 C형간염 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높아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C형간염은 조기 발견 시 완치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 검진과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2025년부터는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검사가 포함되어 조기 진단 및 치료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겨울철 호흡기 질환 유행에 대비하여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고 중증환자 치료 역량을 보전하기 위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자를 위한 발열클리닉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웰봄병원(031-373-7587)과 서울어린이병원(031-375-4197)에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평일 08:00~22:00, 공휴일 09:00~18:00이다. 내원 전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산시는 27일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4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2025년 1월 1일부터 2년간 주민복지 증진, 마을 문화 활동, 마을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 환경 조성을 담당한다. 오산시는 현재 8개 동의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다.

오산시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장애인체육 시군 성과 평가에서 종합 2위 달성. 사무국 운영 부분에서도 2년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5개 분야 11개 세부 지표에 대해 실시했으며, 오산시는 지난 20일 수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오산시 대원1동은 오산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복지자원 발굴 및 의료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엑스원 파크와 드림스타트 놀이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취약계층 아동 약 140가구에 무료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엑스원 파크는 실내형 놀이터, 트램펄린, 클라이밍 등의 시설을 통해 아동들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2025년 초부터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으로 '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감사패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