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엑스원파크와 협력하여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실내 놀이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놀이지원사업'을 1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며, 오산시는 엑스원파크와 협력하여 원활한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드림스타트팀은 성장검사, 독서지도, 미술지도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어린이 체험실 리뉴얼 후 재개관. 6세~초3 대상, 놀이를 통해 한국전쟁과 죽미령 전투, 평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 2025년부터 기념관과 스미스 평화관 통합 운영 예정.

오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마을 정화 활동, 무단투기 단속,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홍보, 환경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생활폐기물 배출일 준수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경기 침체에 대응하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특례보증에 8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80억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며,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5년간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2천만 원 이내 대출금에 대해 2%의 이자를 5년간 지원하여 금리 부담을 완화한다.

오산시는 공동주택 관리 및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시설 유지보수,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등 5개 분야에 지원하며, 3월 7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또는 오산시청 주택과에서 신청 가능하다. 2월 3일 오후 6시 30분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현장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통합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인 가정 대상 월 1회 세탁 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세탁업오산지부 행복봉사단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여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도시공사는 2025년 설 연휴(1월 27일~30일)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특히 오색시장 공영주차장에는 주차유도 인력을 배치하여 전통시장 이용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장 안전 및 재난 대비를 위한 시설 관리, 특별 순찰,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오산시보건소는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관내 감염취약시설(요양시설)에 대한 설 명절 대비 감염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 감염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감염 발생 현황, 유증상자 이송 체계, 방역물품 비치, 환경 관리, 방문객 관리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미흡한 시설은 즉시 시정 및 후속 조치를 통해 감염관리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는 방문 시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오산시는 20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 및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아동학대 대응 결과 공유, 2025년 운영 활성화 방안, 아동학대 신고자 보호, 학대피해아동 원가정 복귀, 사례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산시는 한파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000여 가구에 난방비 5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통해 지원되며, 2월 중순까지 일반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결과 점검 및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45명의 담당자가 참석한 이 교육에서는 계획에 대한 이해도 향상, 자료 작성 및 점검 방법 실습, 성과 분석 및 개선점 도출 등이 이루어졌다. 교육을 진행한 박동진 강사는 환경 변화를 고려한 성과지표 관리 및 민관협력 강화를 당부했으며, 제출된 자료는 협의체 모니터링단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경기도에 제출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이를 통해 부서 간 협력 강화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는 민선 8기 도시경관 분야 중점 사업인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설치지원 보조금 사업의 점등식을 원동 푸르지오아파트 단지에서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도심 내 아파트 환경 개선 및 오산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9개 단지에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입주민 만족도 향상 및 주변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두었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