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도 신규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자를 모집한다. 2024년 말 기준 27개소 운영 중이며, 올해 4개소 추가 지정하여 총 31개소 운영을 목표로 한다. 신청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이며, 시설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환경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정된 화장실에는 안내표지판, 안심비상벨 설치 및 소모품 지원, 청소지원, 불법카메라 점검 등이 제공된다.

오산시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025 겨울방학 AI캠프'를 운영, 관내 유아 및 초·중등 학생 150여 명에게 놀이와 체험 기반의 디지털·AI 기술 교육을 제공했다. 언플러그드 놀이코딩, 메타버스, VR, 로봇 제작, 자율주행, 앱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산AI코딩에듀랩 홈 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참여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시장은 디지털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AI·SW 교육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오산시는 8월 22일 시청에서 제8대 오산시 아동의회 의원들과 2026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정책 워크숍을 진행했다. 아동의회 의원들은 오산시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필요한 정책들을 토론하고 제안했다.

오산시는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방문형 서비스기관 사례연계 회의를 개최하여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2025년 2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선행도민, 지역아동센터 도지사 유공, 시정발전 유공 등 총 2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오산시 발전을 위해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산시는 24일 오산역 환승주차장 주차타워 및 연결도로 착공식을 개최했다. 521면 규모의 주차타워는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오산역 환승센터와의 연결보도도 조성될 계획이다. 이 사업은 LH가 전액 부담하며, 오산 서부지역 시민들의 오산역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오산문화재단은 2월 14일부터 2월 27일까지 '라무르 앙상블' 뮤지컬 교육 단원을 모집한다. 오산 시민 또는 오산 내 사업체 근로자, 오산 관내 학교 재학 중인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단원은 3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전문 강사에게 노래, 연기, 안무 등 뮤지컬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과정 이수 후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 기회를 제공받는다.

오산시 대원2동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경계선 지능인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경계선 지능인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가족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자립과 일상생활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오산시 신장1동, 고인돌 세교상가 11개소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 고인돌세교상가 번영회장은 착한가게 상가거리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힘.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사업을 진행 중이며, 신장1동 착한가게는 총 29개소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음.

오산시 대원2동, 취약계층 위한 '2025년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지원 사업' 추진. 여러 후원처와 협력하여 영양가 있는 식사 정기 지원. 대원2동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 및 배달하며 안부 확인 등 정서적 지지 제공.

오산시는 20일 건축, 토목, 안전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2개소를 방문하여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지반 침하, 붕괴 위험 등 해빙기 취약 요소 및 현장 관리 전반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지적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및 보완 조치를 통보했다. 또한, 오산시의원이 참석하여 현장 주변 주민 불편 민원 전달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한 현장 지속 관리를 당부했다.

오산시는 25일 시청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 지역경제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정책자금, 경영환경개선, 배달·택배료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