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립미술관, 2025년 야외 컨테이너 전시 <SHOW CON> 개최. 전국 공모 통해 선정된 12명의 작가가 2월 25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4회에 걸쳐 작품 전시. 1차 전시는 권동주, 박소현, 이미경 작가 참여. 야외 컨테이너 전시는 미술관 관람 종료 후에도 22시까지 관람 가능.

오산시는 25일 한국스카우트연맹 경기남부연맹 엄기영 연맹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여 시정 참여 기회 확대 및 청소년 성장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엄기영 명예시장은 시정 업무 보고, 오산문화재단,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오산도시공사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시정 운영을 직접 확인했다.

오산시와 오산대학교는 24일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3차년도 HiVE 사업 종합 성과 보고 및 향후 RISE UP 계획을 논의했다. 오산대는 지역 특화 인재 양성 및 지역 주민 프로그램 제공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기반 산업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역 혁신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역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25일 시청에서 관내 소상공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소상공인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4개 지원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권재 시장은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성장 기회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와 오산대학교가 지산학 협력 프로젝트 총평회를 개최하고 오산시 브랜드 굿즈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오산대 LINC 3.0 사업과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까산이' 캐릭터와 오산시 관광자원을 활용한 스티커, 엽서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했다. 이번 협업은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성을 실무에 접목하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강화하여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오산시는 서랑저수지를 시민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수변 데크 설치, 야간 경관조명 분수시설 도입, 미완성 산책로 연결 등을 통해 오산시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오산시는 민선 8기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공약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이 사무총장은 공약의 효율적인 관리 및 이행 방안,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제시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논의를 강조했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 중심의 공약 이행을 위한 실천 의지를 강조하며,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을 당부했다.

오산시는 예비 엄마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행복더하기 태교·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꽃바구니 만들기, 애착 인형 만들기 등 태교 강의와 임신·출산·육아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오산시 거주 임산부는 전화 또는 오산시 교육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24일 오산시청에서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제2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 및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간담회 내용 공유, 사례관리 지도·감독 협조 관련 논의,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업무 매뉴얼 개정 사항 등을 공유하고, 학교폭력 피해 아동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방안 및 정서적 지지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아동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LH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교2지구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2,500세대 규모의 매입약정 임대주택을 조기 착공하기로 했다. 시는 인허가 기간 단축을 위해 인허가 통합심의를 시행하고, LH는 입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이권재 시장은 청년·신혼부부 인구 유입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밝혔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하늘빛우리학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교육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지역복지 확대를 위한 자원 공유 및 연계 사업 수행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지난 20일 센터 이용 아동 및 보호자와 함께 '작은 아이들의 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치료를 통해 다양한 음악활동을 경험한 22명의 아이들이 피아노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참여 아동 가족들은 아이들의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으며, 센터장은 아이들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