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세마중학교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서약 체결. 자살 고위험군 지원, 예방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도모.

오산시는 26일 환경사업소에서 대기·폐수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114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업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자율적 환경 관리 및 환경기술인의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18일 시청에서 이권재 시장과 MZ세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전 설문 기반 실시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공직생활 관련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이를 계기로 MZ세대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청렴 조직문화 정착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브라운도트 오산점과 재난 이재민을 위한 민간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이재민에게 독립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사생활 보호, 위생 관리,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브라운도트 오산점은 2023년부터 오산시와 협력하여 이재민 구호에 참여해왔으며, 2024년 여름 수해 당시에도 이재민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한 바 있다.

오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5기 오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청소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내년 2월까지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지역사회 캠페인,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산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아동 복지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들은 기관별 지역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사업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오산시는 17일 '2030 오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 계획은 노후 주거지 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025년 2분기 문화·스포츠 강좌 수강생 모집. 펜싱, 명리학, 발레, 플룻 등 65개 강좌 운영. 초등역사교실 등 신규 강좌 추가. 3월 24일부터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오산시 세마동 8개 단체연합,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서랑저수지, 서부우회도로 등 4개 권역에서 100여 명 참여, 깨끗한 환경 조성 위해 지속적인 활동 이어갈 계획

오산시 중앙동, 오산매홀 로타리클럽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진행. 봉사활동에는 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도배, 장판, 싱크대, 행거 교체 등을 실시했으며, 추후 LED등과 콘센트, 현관문 교체 예정. 오산매홀 로타리클럽은 2013년 창립 이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4년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됨.

경기도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음악예술 향유를 위해 ‘2025 소리울도서관 상반기 음악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나도 드러머’, ‘달밤의 강강술래’, ‘우~아한 클래식 성악교실’, ‘우쿨렐레 가족 콘서트’ 등 17개 강좌가 4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각 10회씩 진행되며,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키즈 찾아오는 건강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 '아동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 확대를 위해 비참여 보육시설 아동 9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영양, 감염병 관리, 구강관리, 흡연 예방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