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족센터는 드림봉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2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살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만족감과 자존감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오산시는 4월부터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및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납세 편의 증진, 고지서 송달 오류 개선, 개인정보 유출 방지, 송달률 및 징수율 향상, 행정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산시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멀티경리사무원과정'과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시작했다. 3개월간 총 39명의 훈련생이 참여하며, 구인 수요가 높은 직종 교육을 통해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지역 산업체 요구에 맞는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오산시 초평도서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참여형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다. 개인 참가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단체 참가는 화·목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와 초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는 버스 노선 조정, 철도 인프라 정비, 광역교통망 연계 등 교통망 개편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동선 변화를 이끌고 있다. 남부 생활권을 중심으로 버스 노선 확대 및 배차 간격 단축, 서울역 직행 광역버스 개통 예정, 김포공항 리무진 버스 운행 재개 등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사업 착공, GTX 동탄오산 연계 구상 등 철도 인프라 개선과 보행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정책을 추진하여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도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오산시 회계과 직원들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대규모 산불로 인해 산림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삼색무궁화를 심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오산시 대원2동, 100세 어르신 포함 지역 어르신 합동 생신잔치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케이크, 다과 제공 및 '실버 뇌크레이션' 프로그램 진행.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웃음과 활력 넘치는 시간 마련.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관내 6개 약국과 생명사랑 실천약국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센터 연계, 자살예방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오산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죽미체육공원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 시민 700명에게 묘목을 배부하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권재 시장은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오산시, '공연이 있는 날' 첫 기획공연 '벚꽃잇데이' 성료... 오산천 벚꽃길에서 펼쳐진 공연에 시민들 큰 호응

(재)오산교육재단은 오산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오산시민 평생교육장려금' 지원 대상자 650명을 선발하고, 4월 21일 이용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만 19세 이상 오산시민에게 1인당 연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는 '세마역 한뼘 정원 거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로 거리 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민들은 직접 꽃과 나무를 심고 정원을 가꾸며 지역 사회 변화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