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청소년오케스트라, 자연 속 워크숍 통해 생태 감수성과 팀워크 향상

오산문화재단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재단은 출산·육아휴직 보장, 유급 수유 시간 등 가족친화적인 제도 운영으로 11년째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을 위한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오산도시공사, 관내 초등학생 5,230여 명 대상 생존수영 교육 실시…안전한 수중 환경 조성 및 생존 능력 향상 기대

오산시, 4060 신중년 세대 대상 '행복캠퍼스 직업역량 자격과정' 성황리 개강. 아파트 사전점검 전문가, 동화구연지도사, 재난안전지도사, 원예심리힐링지도사 등 5개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 4월부터 6월까지 11주간 오산시민 및 오산시 소재 직장 근로자 대상 교육 진행. 사회공헌 기회 및 봉사활동 연계 지원 예정.

오산시는 구직 단념 청년들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5주간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1:1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둔다. 오산시는 5월부터 중장기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350만 원의 수당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오산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 탁구 종목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획득.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 자라섬 중도에서 열리는 본 대회에 7개 종목 44명의 선수단 출전 예정.

오산시는 성호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준공 및 개장식을 21일 개최했다.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증진을 위해 조성된 운동장은 무더위 쉼터, 철봉 등 편의시설도 갖춰 지역주민에게도 개방된다.

오산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한다. 공직사회의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과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먹을 만큼만 배식하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8월 18일 신장빗물펌프장과 자동음성경보시스템을 중심으로 주요 방재시설 점검 및 작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권재 시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은 배수 설비, 자동음성경보시스템, 오산제6배수문 등을 점검하고 인근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며 침수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지속적인 방재시설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선진적인 방재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18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보고회'를 개최하여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권재 시장 주재로 진행된 보고회에서는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각 부서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과거 피해 지역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풍수해보험 홍보, 극한강우 대비 훈련 등의 계획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 예측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철저한 대비 태세 구축을 당부했다.

오산시는 2023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중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예술인에게 연 150만 원을 지원하며, 경기민원24 온라인 또는 오산시청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 제14회 오산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성료... 20개 종목 1만 500여 명 참여, 시민 화합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