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 당부…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 주의

오산시는 경기도와 함께 취약계층 25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1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모집한다. 1인당 연간 35만원 상당의 교육포인트가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온라인으로, 등록장애인은 온라인 또는 오산시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4월 22일과 24일 양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김유진 강사는 문학 속 성인지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성차별 감지 민감성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매년 성인지 교육을 통해 성평등한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산시, 5월 한 달간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 10%로 상향 지급.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기존 6%에서 10%로 인상, 1인당 월 최대 50만원 구매 한도 내 최대 5만원 인센티브 혜택 제공. 관내 약 6천7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경기지역화폐' 앱과 오색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정보 확인 가능.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60세 이상 어르신의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 토닥토닥, 보듬보듬' 사업을 운영한다.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한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집단상담, 일촌 맺기, 나들이 등을 통해 자살 생각 및 우울감 완화를 지원한다.

(재)오산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오산'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년차 사업을 시작했다. 5년간 국비 4억원을 지원받는 이 사업은 지역 소재를 활용한 창작활동과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는 궐리사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고 11월에 결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단원은 상시 모집 중이다.

오산시 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새장터 화목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주민 주도로 설립된 이 조합은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자원 활용 사업, 주민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오산시 중앙동, 착한가게 11곳 신규 선정…총 29개소로 확대

오산시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오산미니어처빌리지에서 '어린이날 세상'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미니어처를 주제로 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야간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사회적경제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해 5월 9일까지 '2025년 오산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초과정(5/13~5/22, 매주 화/목 오전)은 사회적경제 전반, 심화과정(5/27~6/26, 매주 화/목 오후)은 창업 실무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다룬다. 수료자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업 공모 시 가점 혜택을 받는다.
![MZ세대와 통[通]했다! 오산시, 젊은 공무원과 청렴 브런치 간담회](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4/zip_52262_4.jpg)
오산시는 22일 MZ세대 공무원들과 '시장님과 브런치 톡' 간담회를 열어 공직 생활의 고민, 청렴 실천의 어려움, 일과 삶의 균형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권재 시장은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MZ세대 공무원들의 열정과 고민이 오산의 미래를 바꿀 원동력이라고 격려했다.

오산시가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는 시 승격 38년 만에 처음이며, 인구 50만 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오산시의 저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비장애인을 아우르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인 이번 대회는 총 4만 명 이상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오산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