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아이드림센터, 어린이날 맞이 특별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5월부터 확대 운영 예정

오산시가 경기도 '2025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평생학습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전략을 추진합니다. 교육, 복지, 문화를 통합하고 지자체, 산업체, 대학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합니다.

오산도시공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육아휴직 보장, 근로시간 단축 등 출산·양육 지원 제도를 통해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인증 받았으며,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오산문화재단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참여기관으로 오산교육재단과 오산시자원봉사센터를 지목했습니다.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산 세교맘 오세요' 회원들과 함께 오산시 관내 장애인 60가정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식료품 키트는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행복장터'를 통해 후원받은 물품과 '세교 맘카페'의 후원금 및 식료품으로 제작됐다. '세교 맘카페' 회원들은 자원봉사에 직접 참여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 총 69개 신청 단지 중 54개 단지에 보조금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 사업에는 노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야간경관조명 설치, 새싹스테이션 설치,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동체 활성화 등이 포함되며, 선정된 단지는 사업에 따라 50만 원에서 최대 6천6백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오산시는 세교2지구 입주에 따라 명예환경감시원과 함께 누읍공단 제지공장 등 주요 악취배출업소를 방문하여 악취 배출시설을 점검하고, 악취 저감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향후 맞춤형 컨설팅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악취 저감에 힘쓸 계획이며, 환경오염배출시설 지도점검, 기술지원,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산시는 4월 30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및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등교학습지원 절차 변경, 아동학대예방 합동 연찬회, 예방교육 및 홍보, 고위험 대상 합동점검, 경기도 마음지킴사업 등을 논의하고,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오산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5,135호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전년 대비 3.25%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 기준 및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각종 공무에 활용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산시청 세정과,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4월 29일 청소년육성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청소년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부시장, 교육자, 청소년 단체장, 전문가, 학부모 등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사업 논의 역할을 수행한다.

오산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2700만원 시상금 확보

오산시는 '2025년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50년간 해결되지 못한 도로 문제를 적극적인 법리 검토와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를 통해 해결한 사례를 발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산시, 세교지구 주민 서울 출퇴근 편의 위해 5월 9일부터 서울역 직행 광역버스 5104번 신설 운행. 5104번은 세교21단지에서 서울역까지 하루 24회 왕복 운행하며, 출퇴근 시간대 30~50분 간격 운행. 이로써 세교지구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 및 환승 불편 해소 기대. 오산시는 8일 세마역 인근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향후 시민 수요에 맞춘 교통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설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