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4060 중장년층을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여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노후 설계 특강, 진단 및 상담 등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오산시 평생학습관과 오산문화원에서 진행되며,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과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가능하다.

오산시, 숨은 맛집 발굴 프로젝트 '오산 그집 가봤오?' 5월에도 시민 투표 진행. 4월에 이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시민들이 생각하는 오산 맛집 투표. 6월에는 캠페인 실시 및 현장평가단 심사 통해 최종 10개소 선정 예정. 오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오산시는 5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재학대 우려 고위험 아동 13명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낮은 재학대 발생률에도 불구하고, 재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가정방문을 통해 아동의 안전 및 재학대 유무를 점검하고, 재학대 의심 시 경찰 수사 의뢰 및 응급조치 등 아동보호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부모교육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오산시는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는 20~49세 여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난소 기능 검사 수치 1.5ng/ml 이하 여성에게 1인당 최대 200만원(검사비, 시술비, 보관비 포함)을 지원하며, 생애 1회 지원 가능하다.

오산시,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10만원 입학축하금 지급…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지급

오산시는 5일 시청 광장에서 '제20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내 어린이와 가족 약 1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아동의회 위원이 기념식 사회를 맡는 등 어린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친환경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종이 홍보물 대신 SNS 활용, 다회용 컵 사용, 플로깅 활동 등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힘썼다.

오산시가 9,749억 원 규모의 2025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구축을 위한 교통 활성화,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 공공시설 건립, 시민 복리증진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서랑동 공영주차장 조성, 고인돌공원 경관조명 사업, 신장2동 신청사 건립 등의 사업에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자매도시 휴양시설 이용 지원, 청년도전지원사업,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등의 예산도 포함되었습니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육아쉼표) 공모 사업' 선정. 9개 어린이집을 거점기관으로 지정, 5월부터 10월까지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활동, 양육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오산시 신장2동,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써

오산시, 호반써밋라센트 아파트 제25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7월 31일까지 계도 기간 후 8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오산시는 2025년 고현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5월 7일부터 13일까지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경계설정 협의를 진행한다. 이번 협의는 토지 경계 및 면적 조정에 대한 사전 협의 단계이며, 토지소유자는 새로운 경계 설정 기준과 현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오산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5월 19일부터 5월 26일까지 8일간 노후 시설 개선 공사로 임시 휴관한다. 2008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사는 천창 차양 설비 교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휴관 기간 동안 도서 대출 및 반납은 중지되지만, 무인반납기 이용은 가능하며, 다른 6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은 정상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