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8일 관내 7개 단체연합 주관으로 '2025년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시립롯데캐슬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식전 행사와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오찬 등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했으며, 단체연합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보답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오산시,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위해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9박 10일간 경기외고에서 IB 교육과정 기반 몰입형 교육 진행, 참가비 50% 지원

오산시, 세교2지구에서 서울역까지 직행하는 광역버스 5104번 개통식 진행. 9일부터 정식 운행 시작하며, 서울역, 남대문시장 등 서울 중심지 주요 지점을 환승 없이 연결. 평일 기준 하루 24회 운행, 출퇴근 시간대 약 30분 간격 운행 예정. 이권재 오산시장은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 교통 편의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힘.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정서적 고립이 우려되는 1인 가구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사업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을 진행, 월 1회 정서지원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10여 가정에 카네이션 바구니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오산시 대원2동 독서단체 '독서동화나누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수제 카네이션 코사지 230송이와 메시지 카드를 기탁했다. 이는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오산시 대원2동, 한전MCS 오산지점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떡 기탁받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 예정. 한전MCS 오산지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러브 펀드’를 통해 마련된 떡은 대원2동 7개 단체연합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 한전MCS 오산지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음.

오산시 초평동 단체연합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75세 이상 독거노인 180여 명에게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경로당에는 떡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단체연합은 기금을 모아 떡, 과일, 수건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준비하고, 회원들이 직접 포장 및 전달을 담당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성실한 신고와 납부를 독려하고, 납세 편의를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오산시청에서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고령자나 전산 활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현장 신고지원을 할 예정이며, 경영 위기 수출 중소기업 등 일부 대상자는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6월 2일까지 마쳐야 한다.

오산시는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행사를 개최했다.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를 기리는 법요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오산시불교사암연합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의 성금을 오산시에 전달했다.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특화사업 '행복담은 화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어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이색 체험을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나를 위한 카네이션 만들기'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자존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세마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세마동장과 8개 단체장이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산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홍보 및 신고 요령을 안내하며, 아동학대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