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추진 중인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오산시는 해당 물류센터가 교통량 증가로 교통대란을 야기할 것이라 주장하며, 화성시의 독단적인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기도에 교통영향평가 심의 시 반대 입장을 강력히 피력할 예정이며, 화성시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하수처리장 신설 등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시지음봉사단은 5월 2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에게 이미용 서비스(커트, 네일아트, 손 마사지)를 제공하는 ‘지음 뷰티 ON’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오산시립미술관은 5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야외 컨테이너 전시 <쇼콘>을 개최합니다. 박용화, 배문경, 안소영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각 작가는 독립된 컨테이너 공간에서 현대 사회의 불안, 민화의 현대적 재해석, 인간 내면과 일상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을 전시합니다. 전시는 밤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시민들에게 열린 문화공간을 제공합니다.

오산시는 구직단념 청년 및 미취업 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과정 수료식을 지난 5월 16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4월 18일부터 5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연계하여 심리상담, 진로설계,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을 제공했다. 24명 참여자 전원 수료했으며, 현재 중장기 과정도 운영 중이다.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17일 장터 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多함께 청소년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청소년 기획 및 운영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문화의집 홍보, 놀이체험, 동아리 활동, 재능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 주도 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오산시는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된 안내문을 제작 및 발송하여 체납 내역 확인, 납부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며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 1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4060 중장년층 대상으로 재무, 건강, 관계 등 노후 준비 핵심 주제 강의, 진단 및 상담을 제공했으며, 2차 교육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산문화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권 내 평생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 제12회 야맥축제 기간 동안 오색전 사용자에게 최대 12% 캐시백 제공 이벤트 실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산시 전역 오색전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만 2천 원까지 혜택.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진행, 야맥축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기대.

오산스포츠클럽 리듬체조 선수단, 2025 리듬체조 아시아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고등부 박수연 선수 단체전 종합 2위, 리본·후프·볼 앙상블 3위. 중등부 김선재, 정유민, 강나율 선수 주니어 단체전 곤봉 2위, 팀 종합 3위. 대한민국 주니어 단체전 첫 입상.

오산문화재단의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5월 24일 오산천 둔치마당에서 '오산천의 교향악' 야외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기관 <꿈의향연>' 사업의 일환으로 4년 연속 선정된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우리 오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는 꽃이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감동적인 선율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산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과 함께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행태를 파악하여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455가구 909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 조사가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2025년 말 공표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원도심 빈 점포를 신규 임차하거나 기존 점포를 이전해 창업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오산역 일대 상권 활성화 및 도시 경쟁력 제고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