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26일 오산천변에서 극한호우 대비 수방장비 교육 및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5개반 20여 명이 참여한 훈련은 수방장비 점검, 작동상태 확인, 조작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 양수 훈련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산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 재조사 실시... 6월 한 달간 홀수년도 상반기 지원 대상자 105명 대상, 중위소득 140% 이하 충족 여부 확인... 지원 대상자는 월 3만 원 한도 내 치매치료 본인부담금 지원

오산시는 5월 22일 오색시장에서 '희망동(動)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복지, 건강, 법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오산시는 5월 26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현장 대응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정보 공유 절차, 야간·공휴일 협업 체계, 학교 내 집단사건 발생 시 협조, 장애아동 학대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어진 통합사례회의에서는 피해 아동 보호 및 회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다뤘다. 오산시는 민·관·경·학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오산시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제37회 오산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6월 18일까지 받는다. 시상은 9월 오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지역사회발전, 경제·안전, 사회복지, 문화체육 4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6월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총 체납액 306억 원 중 20%인 61억 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자진 납부 유도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및 체납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자는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를 적극 검토한다.

오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산시장-청소년기자단 인터뷰'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시정 이해도 향상 및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오산시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청소년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남청 청소년기자단은 지역사회 이슈 취재 및 보도를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와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24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꿈빛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800여 명의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재능과 개성을 펼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5월 24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인돌공원에서 '오! 해피 장미빛 축제'를 개최한다. 장미 정원, 포토존,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축제를 통해 도심 속에서 문화와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5월 22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궂은 날씨에도 고구마를 심었으며, 수확 후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8주간의 '가치돌봄' 프로그램 2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돌봄 지식 제공, 심리적 부담 경감,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여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지원한다.

오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7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주류화 정책 이해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2회차로 구성된 교육은 ‘성인지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정책사례 및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며,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지역 내 성인지 정책 선도를 목표로 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도 공공시설 모니터링, 여성안전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