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신장1동,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 한스푼' 3회차 수업 마쳐. 상추새싹비빔밥, 두부포케, 롤유부초밥 등 간편 요리 체험 통해 식생활 자신감 향상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요리 재료, 레시피, 제철 과일, 영양 간식 제공으로 건강한 식습관 유지 지원.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협업, 명예복지공무원 현장 지원. 향후 계절별 요리와 영양 주제로 프로그램 다양화 예정.

오산시 스포츠클럽 소속 수영 선수들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오산시의 위상을 높였다. 백송이 선수는 3관왕에 올랐으며, 원지호, 강주원 선수도 메달을 획득했다. 오산시는 선수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6월 1일부터 시민들의 야간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센느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 연중무휴 밤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야간 의약품 접근성 향상과 의약품 오남용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 10%로 확대 및 야맥축제 기간 12% 캐시백 이벤트 실시. 6월부터 오색전 인센티브율을 10%로 상향 조정하고, 야맥축제(6/5~7) 기간에는 결제금액의 12%를 즉시 캐시백으로 지급. 최대 4만 2천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오산시 감돌대학 어르신 50여 명이 오산시 고인돌공원 장미정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축제에 활력을 더했다. 이 활동은 평생학습을 지역사회 봉사로 확장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은 축제장 주변 플로깅과 시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오산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지역 연계형 평생학습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오산시는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급식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중위소득 52% 이하 가구 아동 등이며, 온라인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1식당 9,500원이 지원되며, 아동급식카드, 단체급식,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된다.

오산시 보건소는 아모레퍼시픽 사업장과 연계하여 직원 자녀 어린이집 대상 ‘금연버스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직장 내 금연 환경 조성과 가정 금연 분위기 확산을 통해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자 기획되었으며, 아동에게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산시는 7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되는 '2025년 하반기 청년인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34세 오산시 거주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경험 제공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온라인 신청은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가능하며, 면접 스피치 교육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같은 기간 '홍익일자리사업'도 운영되며, 18세~75세 취업취약계층 대상으로 방문 접수를 받는다.

오산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색시장 일대에서 제12회 야맥축제 개최. 전국 26개 브루어리 참여, 300여 종 수제맥주 선보이며, 먹거리,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침체된 상권 활성화 위해 행사구역 확장 및 상생 프로그램 운영. 현충일 맞이 국군장병·경찰·소방관 대상 감사 이벤트 진행. 친환경 텀블러 굿즈 도입 등 지속가능한 축제 위한 노력.

오산시가 서랑저수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 착공식을 개최하고, 서랑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도시공간 재편에 본격 착수했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약 1km 구간의 도로를 확장·정비하며, 서랑저수지와 인근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공공기여 형태로 추진되어 220억 원의 시비를 절감했으며, 순환 산책로, 음악분수, 경관조명 등을 포함한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오산시 대원1동, 신규 착한가게 4곳 현판 전달식 가져. 족발야시장궐동점, 스시선, 진참치, 커피베이오산대원점 등 4곳이 신규 착한가게로 선정. 기부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

오산시는 26일 관내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제1회 지역청년고용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권재 시장, 성길용 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청년고용정책 추진현황 보고,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