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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5월 31일 오산맑음터공원에서 자살률 증가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상담 연계를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QR코드를 활용한 정신건강 자가검사와 아동·청소년 체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센터는 지역 주민 대상 자살예방상담과 함께 109, 1577-0199,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산시는 5월 31일 오산맑음터공원에서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큰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지속가능발전 엽서 공모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20여 개의 체험부스와 자원순환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했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쓰레기 없는 행사'를 목표로 추진, 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등을 제공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환경 교육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9월 1일 오산천 일대에서 3,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2025 오!산뜻한 오산천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건강 증진, 화합 도모,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오산시 유치 성공 기원을 위해 마련됐다. 마라톤 스타 이봉주 선수, 이선춘 트레이너의 워킹 트레이닝 강습, 오산시체조협회 스트레칭 시범, 다양한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산시 선수단,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 달성. 테니스 전 부문 입상, 배드민턴·태권도 금메달 획득 등 5개 종목서 우수한 성과 거둬.

오산시 대표 축제인 야맥축제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오색시장에서 개최됩니다. 26개 브루어리의 300여 종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먹거리,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됩니다. 오산사랑상품권 사용 시 12% 캐시백 혜택도 제공됩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운천중학교는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자살 고위험군 학생 및 학부모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자살예방교육, 생명사랑캠페인,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시 '오! 해피 장미빛 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일 폐막했다. 고인돌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장미꽃 전시와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으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했다.

오산시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원장 및 영양(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급식소 식중독 예방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발생 증가 및 학교급식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에 따라 유치원 내 식품위생관리 강화 및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 자살예방 교육 및 캠페인 실시... 노인 우울 선별검사 등으로 고위험군 조기 발굴 노력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노인 회원 대상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웃음 체조, 원예치료 등의 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으며, 우울감 완화와 자살 위험 감소에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지역 주민 32명을 대상으로 '뇌, 기억지킴이' 치매예방교실 3, 4기를 운영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8회기 동안 인지학습, 웃음체조, 퍼즐, 수공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뇌 건강 증진과 정서적 만족감 향상에 기여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치매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전국 최초로 NFC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물번호판을 도입하여 스마트폰 터치만으로 112, 119에 위치 전송이 가능하게 되었다. 긴급 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를 지원하며, 시인성과 접근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연말까지 주요 지역 설치를 완료하고, 오색시장과 협력하여 스마트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는 부천 호텔 화재 사례와 같이 위치 전달 지연으로 인한 구조 활동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범죄 예방 환경설계 기법인 샙테드(CPTED) 개념을 접목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