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폭염 취약계층 1,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강화 등 폭염대책을 시행 중이다. 특히 고위험군 어르신 82명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선정하여 맞춤형 건강 모니터링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폭염 특보 발효 시 비상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오산시는 80여 개 단체, 약 5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2025 시민참여 오산천단장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서는 오산천 작은정원 관리 단체와 돌보미들의 활동 다짐, 숙근 코스모스 식재, 환경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으며,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됐다.

오산시는 6월 중순부터 관내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365일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등 시설형 긴급돌봄 사업'을 시행한다. 평일 야간 및 주말, 휴일에 07시~24시까지 운영되며, 부모, 직계존속, 법정대리인이 콜센터(010-9979-7722) 또는 온라인 플랫폼(www.gg.go.kr/alway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제12회 오색시장 야맥축제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점검으로 무대 설치 구조물, 전기·가스 설비, 비상구 등을 점검하고, 축제 기간 중에도 안전요원 배치, CCTV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 대책을 유지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7월 19일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2025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고교학점제, 학생부 종합전형 변화 등 최근 대입 환경 변화에 따른 혼란 해소를 위해 EBS 대표 강사 윤윤구의 강연을 통해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산시청에서 중등부(10:00~12:00), 고등부(14:00~16:00)로 나뉘어 진행되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오산시립미술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 인 오산] 2차 전시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6/1973dda21d2963b7_8.jpg)
오산시립미술관,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 인 오산] 2차 전시 개최. 이병도 작가의 따뜻한 색조의 풍경화 전시로 시민들의 호평 얻어. 6월 3일부터 7월 6일까지 오산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곳간 마음탄탄! 몸튼튼!' 힐링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원예치료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 근력 강화를 도모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었다.

오산시는 5월 31일 온마을목공체험장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6가족과 함께 '토요일 가족체험 – 어린이 수납스툴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목공 안전교육을 받고 직접 망치와 드릴을 사용하여 수납스툴을 만들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목재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오산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위한 여름이불 20채 후원받아.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 무더운 여름철 대비 아동 쾌적한 환경 지원. 오산시, 민관 협력 나눔문화 확산 위한 노력 강화.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유족의 정서적 회복 지원하는 자조모임 운영 시작.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정기 운영 예정. 동료지원활동가가 리더로 참여하여 유족들의 심리·사회적 어려움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제공.

오산시의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이 3년 6개월 만에 경기도로부터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됩니다. 이 사업은 오산동 일원에 주거·상업·4차 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대장동 사태' 여파로 중단되었다가 이권재 시장의 노력으로 도시개발법 개정 후 재개되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사업 참여 유보에도 불구하고, 시는 2026년 하반기 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립미술관이 개관 13주년을 맞아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62명의 주요 원작을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한국근현대미술명작전'을 개최한다.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등 거장들의 작품을 포함, 20세기 초부터 현대까지 한국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월 3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오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