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6월 25일까지 '2025년 오산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창업 6개월 이상의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광고·홍보 분야 지원을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100% 지원하며, 자부담 제도는 폐지되었다.

오산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신규 가입과 후원자 모집을 독려하고 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매월 저축하는 금액에 정부와 지자체가 매칭 지원하여 최대 15년간 자산 형성을 돕는 제도로, 만 18세 이후 학자금, 직업훈련 등 자립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오산시는 가입 대상 아동 1,525명 중 782명(51.3%)이 가입했으며, 미가입 아동 및 저축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후원자 모집도 병행하고 있다.

오산오색시장상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산시 거주 국가유공자 및 유족 35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 현충일과 야맥축제 기간에 진행된 이 행사는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에 대한 예우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 오찬, 야맥축제 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새일센터는 지난 10일 ‘직업교육훈련 일자리 협력망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내외 구인기업 및 공공·민간 취업알선기관 관계자들과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멀티경리사무원 양성과정 등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기업 의견 수렴, 취업 연계 방안, 내년도 사무·경리 분야 수요 예측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산새일센터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과 취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광업·제조업체 179개소를 대상으로 ‘광업·제조업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종사자 10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직형태, 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등을 조사하며, 결과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오산시 대원2동, 주민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원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4개 단체 50여 명 참여. 대원아파트와 롯데캐슬 인근 지역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여름철 대비 보도 주변 제초 작업 집중,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보행 편의 증진.

오산시는 2025년 의료급여 지자체 특화사업으로 5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15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고령층 의료급여 수급자의 만성질환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6월 11일, 13일, 17일 3일간 3개 권역별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법, 한방건강관리 용품 지원, 맞춤형 의료이용정보 제공, 건강관리 습관 형성 상담 등을 포함한다.

오산시는 '윤서연 헤어살롱'과 협약을 맺고 매월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에게 무상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취약계층 아동의 위생 관리, 정서적 안정, 사회적 자존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앞으로도 민간자원 연계를 강화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체육회는 6월 9일 『2025년도 경기도 31개 시·군 체육회장 정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기도체육회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포부를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오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죽미체육공원, 맑음터공원, 마중숲공원, 아래뜰공원, 오산시청 광장 등 도심 곳곳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야간 개장과 신규 물놀이장 조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산시, 7월 3일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로봇과 미래 직업' 주제로 한양대 한재권 교수 초청 디지털 AI 시민 특강 개최. 로봇 공학의 현재와 미래, 인공지능 기술이 변화시킬 직업 세계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는 자리 마련. 오산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선착순 접수 중.

오산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하여 시민 건강 보호와 환경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오존 예·경보 확인, 과격한 운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 행동 수칙을 안내하고, 도로 살수차 운영 등 오존 저감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