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권재 오산시장은 1일 서울역행 5104번 광역버스에 직접 탑승하여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점검하고, 출근길 혼잡도, 배차 간격, 정류장 이용 환경 등을 살폈다. 시민들은 서울역 직행 노선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면서도, 순환노선 운영 방식 변경, 야간 시간대 대중교통 연결, 배차 간격 조정 등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5104번 광역버스는 오산시의 광역교통 개선 노력의 결과로, 세교2지구에서 서울역까지 환승 없이 연결되며, 출퇴근 시간대 교통 쏠림 현상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는 6월 27일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 안전교육 규정, 취급 시 준수사항, 사고 대응 및 방제장비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화학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 및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6월 26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오산시 합창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산시 관내·외 합창단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모든 출연진이 함께하는 앵콜 무대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 문화의 가치를 강조하며, 향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다.

오산시가족센터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홍천에서 관내 중년기 부부 70명을 대상으로 '2025 중년기 부부캠프 <중년부부 Reboot: 다시, 설레는 우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마음챙김 명상, 황토 찜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권재 오산시장은 삶의 전환기에 있는 중년기 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가족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 개최…직접 재배한 감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오산시는 6월 26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오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 구조변경 단속을 실시했다. 이는 ‘경기도 오토바이 소음 없는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증가하는 소음 민원에 대응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배기소음 측정, 불법 구조변경 여부를 점검하며 소음 유발 요소 사전 차단과 운전자 법규 준수 의식 제고에 주력했다. 향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운전 및 배려 운행 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6월 26일 오산경찰서에서 가정폭력 및 스토킹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피해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방안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경찰서, 시청 관련 부서, 법률 및 의료기관 등 9개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하여 복지지원, 심리지원, 일상 복귀 지원 등 실질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는 바로희망팀을 통해 피해자에게 심리상담, 복지지원, 법률 및 의료지원, 안전숙소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오산시는 7월 말까지 최근 5년 내 준공된 지하수 수용가 약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지하수 사용 실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누락된 지하수 사용 사례를 발굴하고 요금을 부과·징수하여 공정한 과금체계를 구축하고, 자원 이용의 형평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산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5명을 대상으로 ‘실버인지활동(놀이)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6월 2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7주간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기초과정 15명, 심화과정 10명,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참가자들은 사회적경제의 개념부터 실전 창업 교육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창업 역량을 강화했으며,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창업 기반 마련과 맞춤형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오산시는 2025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또는 10년 이상 누적 거주한 24세 청년(2000년 7월 2일 ~ 2001년 7월 1일 출생)이 대상이며, 연 최대 100만 원(분기당 25만 원)의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을 지급받는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가능하다.

오산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3UP 건강걷기 챌린지'를 7~8월 여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폭염을 고려하여 걷기 미션 기준을 완화하고, 참여자에게는 지역화폐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