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세교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해 세교 1·2지구와 성남 판교·야탑역을 잇는 광역버스 8303번 운행을 2월 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오산 전역에서 성남 판교·야탑역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시민들의 출퇴근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생활 실태, 건강 상태, 주거 환경 등을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오산시는 아동돌봄시설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성과 관리 및 돌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인 '청학2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7천4백만 원을 지원받아 2년간 진행되며,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 윤영미 부시장이 환경사업소 소관 주요 역점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번 점검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오산천, 고인돌공원, 서랑저수지 등 환경기초시설 및 공원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혹한기 대비 시설 관리와 근로자 안전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오산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1,315대의 전기차 보급을 목표로 하며, 전기승용차 최대 95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117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또한,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대 김동필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제2대 권혁중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권혁중 회장은 주민 소통과 화합을 통해 주민이 주인 되는 신장1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오산시와 쿠우쿠우 오산점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추억 만들기를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1일 1가정 외식상품권'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추진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외식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 경험과 정서적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제6기 오산시 청년협의체 위원 41명을 위촉하고,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및 정책 발굴·홍보 강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제6기 청년협의체는 교류기획, 정책소통, 홍보취재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오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인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 지급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소비 집중 시기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비를 유도하기 위함이며, 1인당 최대 5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조정되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오산시는 영남연합회 김경미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여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교류 및 시민 화합을 증진했다. 김 회장은 시정 업무 보고, 주요 시설 방문 등을 통해 시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시민 공감대 확대를 다짐했다.

오산시는 서울버팀치과의원의 취약계층 어르신 구강건강 지원을 위한 칫솔 4,000개 기부에 감사하며 명예의 전당 등재식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울버팀치과의원은 2023년부터 총 12,000개의 칫솔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