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인센티브 7월 9일부터 추가 지급. 7월 초 소진된 인센티브 예산에 국도비 18억 원 투입, 10% 할인율 유지하며 충전 한도 3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최대 10만 원까지 인센티브 혜택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오산도시공사, NH농협은행과 임직원 자산관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금융·세무·부동산 교육 및 맞춤형 상담 제공으로 임직원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 기여.

오산시는 시민의 보행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기존 환경정화 활동에서 더 나아가 불법 현수막 및 각종 유동광고물 집중 정비를 목표로, 시청 단속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여 좁은 도로 및 골목길까지 정비 활동을 확대했다. 남촌동과 신장2동을 시작으로 전 동(洞) 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정비 활동을 정례화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오산시 대원1동, 제1대 고영재 전 동장 이임 및 제2대 황완순 신임 동장 취임식 개최. 관내 유관단체, 지역 인사, 주민 등 100여 명 참석. 고영재 전 동장, 주민복지 증진 기여 공로로 감사장 수여. 황완순 신임 동장, '살기 좋은 대원1동' 만들기 위한 주민 소통 행정 약속.

오산시는 8월 31일까지 관내 축산물영업장 315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축산물 위생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부적합 판정 이력, 미점검 업소, 하절기 위생취약 우려 업소 등이며, 축산물 보관 온도 준수, 위생적 취급, 이력제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한다. 6월에는 16개소를 점검하고 5건의 축산물 검사를 의뢰했으며, 2개소는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노후 방범용 CCTV 100대를 200만 화소 이상의 고성능 저조도 카메라로 교체 완료하여 범죄 감지 및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현재 2,804대의 CCTV를 운영하며 250여 건의 범죄 검거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능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학습브릿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등 7개 분야 60개 강좌로 구성되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평생학습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특히 5개 강좌는 ‘평생학습계좌제’ 인증을 받아 공식적인 학습 이력으로 인정된다. 수강 신청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가능하다.

오산시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주요 교차로 3곳에 '보행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설치를 완료했다. 롯데마트 사거리, 오산시청 사거리, 세교16단지 앞 사거리에 설치된 표시기는 빨간불 대기 시간을 초 단위로 표시하여 무단횡단 예방 및 보행자 심리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시범 운영 후 효과 분석을 통해 설치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오산시, 2025년 상반기 계약심사로 10억 원 예산 절감. 146건, 383억 원 계약 심사 통해 과다 산정 예산 조정 및 재정 운용 효율성 제고. 2020년부터 경기도 계약심사 운영 평가 우수 기관으로서 제도 내실화 및 실효성 강화 노력 지속.

오산시 중앙도서관과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독서문화 진흥 및 지역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유학교, 미래교육협력지구 등 교육 사업 공동 홍보 및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추진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상호존중 학교문화 확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캠페인 확산을 지지했다. 오산시는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지난 6월 30일 부산동 생활문화센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연면적 959.92㎡)로 건립되는 센터는 마주침공간, 마루공간, 연습실, 다목적홀 등 다양한 문화 활동 공간을 갖추고 2026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주민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이전 설치도 계획되어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동부권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공간이라며,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문화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