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오산', 2025 꿈의 페스티벌 참가해 국내외 청소년들과 문화예술 교류

오산시립미술관은 8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2025년 야외컨테이너전 <쇼콘>'의 세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 김경화, 신교명, 유혜정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설치 작품을 야외 컨테이너 공간에 전시한다. 전시는 밤 10시까지 조명이 켜져 있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오산시는 여름방학 기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산노인대학에서 8회에 걸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이번 특강은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환경보건교육, 건강증진교육, 노래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오산시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025 오산나래 유니버스캠프 공유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캠프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방향 설정과 학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오산형 진로·진학 특화 프로그램으로, EBS 대표 강사진의 특강과 팀별 탐구 활동, 진로·진학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 탐구 활동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받았다. 오산시는 이 캠프 외에도 '얼리버드 프로그램', AI코딩 교육, 원어민 화상영어 등 다양한 학생 성장 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오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집중 단속…11월까지 실시, 최대 2천만 원 과태료 부과

오산시 중앙동, 경로당 방문 '풋(foot)하게 건강하게'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시작. 발 건강 관리 교육, 지압 실습, 음악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 및 활기찬 여가 문화 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참여로 의미 더해.

오산시 보건소는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건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한방애(愛) 이음'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복지관 사례관리 대상자 중 건강 취약계층에게 침 시술, 한약재 처방,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 한의약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 대상자당 총 4회 방문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지역 내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 확장 및 한의약 건강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폭염 취약계층 5,950가구에 냉방비 5만 원씩을 지원한다. 7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한다. 대부분 가구에는 별도 신청 없이 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되지만, 압류방지계좌 이용 등의 경우 8월 말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추가 지급한다.

오산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해뜰두드림’ 캠페인 실시

오산시는 8월 6일 경기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은숙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하고 시정 현장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 명예시장은 오산시립미술관, 소리울도서관,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등을 방문하며 시정 전반을 체험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에 깊이 공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의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 누구나 시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다.

오산시는 최근 인도양 주변국 및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치쿤구니야열 유행에 따라 해외여행객을 중심으로 국내 유입에 대비해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치쿤구니야열은 치쿤구니야 바이러스를 보유한 모기에 물릴 경우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관절통,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심근염이나 신경계 이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해외여행 시 모기 기피제, 모기장 사용, 밝은색 긴 옷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오산시 칠복센터, 고령층 어르신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 서비스 제공. 디지털 취약계층의 온라인 신청 어려움 해소 위해 직접 지원 및 '찾아가는 신청 지원 서비스' 병행 운영. 정보 격차 해소 및 실질적 도움 제공으로 큰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