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청소년문화의집 시설개선 위해 특별교부세 5억 원 확보. 오산중앙 및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의 노후화된 시설 개선으로 청소년들에게 더 나은 문화·체육·예술 활동 공간 제공 예정.

(재)오산문화재단은 '2025 오(Oh)!해피산타마켓'의 공식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산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시민산타, 미스터산타, 미스산타 부문으로 나뉘어 선발되며, 1차 예선과 2차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홍보대사를 선정한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축제 관련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산타마켓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오산문화재단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오산시는 8월 13일 공동주택 건설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과정의 장애 요인 해결과 사업승인 조건 이행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건축 관계자와 시 담당 공무원은 사업승인 조건 상호 점검, 공동주택 품질점검 제도 안내,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공유 등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13일 세마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센터 직원들은 복지제도 안내, 위기이웃 발굴 홍보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세마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위기가구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2025년 오산 AI전문 위촉강사 보수교육'을 45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 이 교육은 AI·SW 기술 발전과 교육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AI 교육 전문성 강화 및 지역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오산시 위촉 AI·SW 전문 시민 강사 17명이 참여했으며, 아두이노, 파이썬, 생성형 AI 등 실습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산시는 이를 통해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연계 강화 및 교육 효과 지속성과 전문성 확보를 도모할 계획이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8월 24일 오후 3시 소리울아트리움에서 '2025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정기공연 #4 – 노올량의 음악보따리'를 개최한다. 전통 국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예술단체 '노올량'은 국악과 서양 음악이 어우러진 창작 음악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주 해녀들의 숨비소리, 한산모시짜기 등을 주제로 한 창작곡과 '아리랑', '어린이 아리랑'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3일 관내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애들아 놀러가자-자연아 놀자'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모의 질병, 장애 등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제한된 아동에게 지역 돌봄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송어잡기, 물 슬라이드 체험, 요리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애들아 놀러가자' 사업은 연 3회 진행되며, 다음 프로그램은 11월에 창의 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기후 취약계층인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약 2천여 명이 ‘경기기후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을 투입해 청구 절차 안내와 접수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기후보험은 온열·한랭질환 입원 시 입원비를 지원하고, 기후특보 발령일에 병원 진료 시 교통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가정방문, 전화 상담, 문자 발송 등으로 보험 내용을 안내하고, 보건소에 전담 창구를 운영해 청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오산시는 지난 12일, 지역 봉사 단체인 (재)오산 리더스 강원의 정은철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정 회장은 시정 업무 보고를 받고,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시정을 체험했다. 오산시는 2010년부터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일 명예시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오산시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과 협력하여 9월 『2025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교학점제 이해(9/6),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법(9/20) 강좌가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와 중앙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되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8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오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6.3% 달성...총 382억 원 규모의 지원금 시민에게 전달,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이권재 오산시장은 12일 국회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기획재정위원장을 만나 재난안전 대응 및 주요 현안사업 관련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중부1동부 하수관로 정비, 중앙1 도시침수대응 관로정비, 국가하천 유지관리 등 재난안전 대비 사업과 오산3 공공하수처리장 조기 신설, 오산세무지서 신설 지원 등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