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와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전입 미신고 고립가구 지원을 위한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개최했다. 경기복지재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공 및 민간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와 정책적 대안 마련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2040 오산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고 인구 50만, 예산 1조 원 시대를 대비한 미래 성장 전략과 핵심 과제 24개를 공개했다. 6대 부문, 5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이 계획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9월 중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부서 간 협업과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 실행에 나설 예정이다.

오산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이용업 44개소, 미용업 693개소 등 총 737개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으로 구분되며, 최우수 업소에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평가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보호협회 오산시지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성장하는 우리, 배움과 나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 교육을 통해 실제 현장 기술을 습득하고, 향후 재능나눔부스 운영을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산시, '2025년 오산맛집' 선정 위한 시민평가위원 모집… 9월 중 20일간 20개 음식점 평가 예정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은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민관협력 특화사업 서비스 지원 등에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의 상반기 누적 관람객이 4만 3,062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6% 증가했습니다. 체험형 전시 확대,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방문객이 급증했으며, 연말까지 누적 7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20일 오색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준수 등을 홍보하고, 소비쿠폰 지급 업종의 물가안정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물가종합상황반 운영, 가격 관리,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물가안정 활동을 추진 중이며, 추석 명절까지 가격 동향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9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되는 '2025년 3단계 대학생 주말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관내 거주 대학생 대상으로 시정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온라인 접수 후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오산시는 19일 청소년시설 및 단체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후 청소년 문화시설 개선사업 등 청소년 정책 전반을 논의했다.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하고,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확대, 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고(故) 박재수 하사와 고(故) 이호천 병장의 유가족에게 70여 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고인의 자녀들에게 훈장이 전달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오산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과 전용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소비쿠폰 신청률과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소비쿠폰 지급률은 97.6%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