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한 주거문화 확산을 위해 중흥S클래스에듀파크와 라온프라이빗스위트 아파트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3개월간의 계도 기간 후 12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며, 시는 금연 환경 조성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8월 26일과 28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 및 운영위원장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교육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학교 현장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오산시의 주요 교육사업을 공유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오산로타리클럽, 건강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으로 오산시 명예의 전당 '나무' 등급 등재

오산시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매주 금·토·일 저녁 오산천에서 '2025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를 개최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 총 10편을 상영하며, 배달음식 픽업존 운영으로 먹거리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우천 시 행사는 취소될 수 있다.

오산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권재 시장과 반려인 18팀이 참석하여 캠핑시설 조성, 운동장 구조 개선, 배수 문제 등 반려 문화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중앙동 8개 단체 회원 60여 명은 지난 28일 경기대로, 롯데마트, 역광장로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9월 초 2차 활동도 계획되어 있다.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함께on 노크on 오산' 사업을 진행했다. HY 서오산점과 협업하여 생필품 키트 50세트를 마련, 가정방문 및 센터 방문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복지제도를 홍보했다. 신장2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복지 연계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 대상은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782필지이며, 오산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오산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9월 20일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제5회 오산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아주 보통의 하루’를 개최한다. 청년들이 일상의 압박에서 벗어나 ‘보통의 하루’를 되찾도록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 컨설팅 프로그램,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오산시는 9월 1일부터 시내버스 46번 노선에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정류장을 추가하고, 지곶동에서 세마중·고교, 매홀중·고교를 잇는 학생통학버스 9-2번 노선을 신설한다. 이는 양산동, 지곶동 주민들의 출·퇴근 및 학생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권재 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대원2동 주민자치회는 복된우리교회와 문화강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

오산시는 경기도청, 경찰 등과 합동으로 고액·상습 체납 및 불법 운행 차량 단속을 실시, 체납차량 9대를 적발하고 약 600만 원을 징수했다. 번호판 영치 후 공매 처분도 예정되어 있으며, 평일 및 공휴일 야간에도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