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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9월 4일 간부공무원 65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간부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오산시는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는 '2025 제3회 오산천 별밤영화제'를 기상 악화로 인해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예정된 일정을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로 연기한다. 변경된 일정 동안 매주 금, 토, 일 저녁 오산천에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과 영화 10편을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오산시에서 제13회 대한노인회 경기도 연합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기도 전역에서 31개 팀, 186명의 어르신 선수들이 참가하여 화합과 경쟁의 장을 만들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단체전 우승은 평택시지회, 준우승은 파주시지회가 차지했으며, 개인전 1위는 광명시지회 백승열 선수가 차지했다.

오산시는 9월 2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인근 오산천변에서 '2025 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및 시민 참여를 도모한다. 2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체험, 판매, 공연 등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9월 2일 월례회의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기준인건비 확보를 통한 재정 안정,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보편지원 정책 시행, 화장장려금 지원 조례 제정, 공원과 주거단지 연결 통행로 개설, 찾아가는 모유수유 케어 등 시민 복지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산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수상자들에게 인사가점,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생명사랑 토크 콘서트 "그럼에도, 살아내는 당신에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지용, 오동훈이 참여하여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했으며, 시민 참여형 생명사랑 캠페인 부스도 운영되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관심과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상시 자살예방상담을 진행하며, 주말·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상담 지원을 제공한다.

오산시는 2025년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의 일환으로 '방과후학교 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 3개월간 20명의 훈련생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으며,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 사회에 필요한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 제24회 보건간호사 우수사례 발표 및 홍보부스 전시회에서 금상 수상.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건강돌봄 사례 소개로 복지와 건강 통합 지원 체계의 우수성 인정받아.

오산시는 '제2차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 청년 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청년이 이끄는 변화, 청년 중심 도시 오산'을 비전으로 일자리, 교육·문화, 주거, 복지·금융, 참여·권리 5개 분야에 걸쳐 총 47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 프리랜서 인재풀 운영, 청년센터 이루잡 2호점 구축,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 등 신규 사업도 포함됐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사)아이코리아 오산시지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취약계층 가정 및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며, 아이코리아 오산시지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 중앙동은 8월 29일 운암현대아파트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아파트 경관조명 설치, 새싹스테이션 조성 등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중심으로 토론하며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중앙동은 9월에도 5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산시 대원1동, 백년손님 서서갈비 진위점 후원으로 관내 어르신 5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 제공. 식당 대표는 지역사회 환원과 효 실천을 위해 나눔 행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힘. 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