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 3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소방안전·방범 및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소방안전·방범 교육,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지침, 장기수선계획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쟁 사례 중심의 심층 강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안전한 공동주택 운영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오산시, ‘2025년 오산나래 AI공유학교 여름학기’ 성료…가을학기 운영 예정

오산시는 9월부터 IoT 기반 디지털 모니터링 서비스 ‘함께on 스마트on 서비스’를 운영하여 고독사 위험 시민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현관문, 냉장고 등의 열림·닫힘 감지, 전력 사용량 변화 감지, 휴대폰 사용 이력 확인, AI 자동 안부 확인 전화 등을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한다.

오산시는 9월 22일부터 어린이, 임산부,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순차 접종하며,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10월 20일부터 오산시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같은 기간 진행되어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

오산시는 최근 조성한 맨발길 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여 내년까지 맨발길 4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기존 맨발길 3개소에 대한 보완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로써 오산시 맨발길은 현재 9개소에서 내년까지 총 13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9월 8일 세마동 세교 e-편한세상에서 ‘제4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을 개최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동부삼환아파트에 영유아 등하원 쉘터 '새싹Station'을 개소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오산시의 '새싹Station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의 13번째 성과로, 부모님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오산시는 9월 8일 아동돌봄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2025년 제1회 미혼남녀 만남행사 SOLO만 오산'을 개최하여 8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이 행사는 청년층의 만남 기회 확대와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11월에 2, 3회차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오산시는 오색시장 맘스거리에 안전·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하여 시민 안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LED 조명 교체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야간 경관 개선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는 9월 6일 세마역 분수대 광장에서 '제3회 세마동 문화강좌 수강생 발표회 및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하여 주민 500여 명이 참여,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도모했다. 8개 팀의 문화강좌 수강생 발표와 서예·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20개 팀이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운영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되었다.

오산시는 9월 14일 소리울도서관에서 『선율을 읽다; 3인 3색 콘서트』를 개최한다. 벌룬마임, 전자바이올린,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9월 9일부터 오산시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관람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