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자매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등 9개 시군 24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를 통해 자매·우호도시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시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 구매 기회를 제공하며 도농 상생을 도모한다.

오산문화재단과 오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9일 오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교육 및 문화향유 기회 제공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오산백합로타리클럽과 오산산부인과로부터 요실금 팬티 2,000장과 남녀속옷·생필품 세트 200개를 후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단체는 평소에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산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해수 온도 상승하는 8~10월 환자 집중 발생, 어패류 생식·바닷물 접촉 감염 주의, 만성 간 질환자 등 고위험군 각별 주의 필요

오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오산시청 건축과, 송진영 시의원,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오산시지부가 함께 참여한 이번 정비는 주요 학교 인근 도로와 통학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불법 현수막이 학생들의 보행 안전과 시야 확보를 방해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선제적 정비를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강력한 단속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환경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5일 오산 중앙 CGV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매환자와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영화 '오! 문희' 상영, 치매예방수칙 실천 다짐 판넬 투표, 치매어르신 작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치매극복 주간에는 '워크온' 앱을 활용한 걷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치매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오산시 보건소는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감염관리 기본원칙, 개선방안, 실무가이드북 제공 등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오산시, 액티브 시니어 양성과정 '느낌표학교 5기' 졸업식 개최. 1년간 생애설계, 원예, 진로 컨설팅 등 교육 이수 후 졸업장 수여. 2025년에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오산시, 제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 4개, 은 4개, 동 5개 등 총 13개 메달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 거둬. 9개 종목 134명의 선수단 참가, 댄스스포츠와 e스포츠에서 단체 종합 2, 3위 기록.

오산시,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 성과 가시화, 늘푸른오스카빌과 한라그린타운아파트 점등식 개최, 입주민 만족도 향상 및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기대

오산시는 9월 15일 외식업 종사자 및 창업 희망 시민을 대상으로 『외식업 활성화를 위한 구매전환율 2배 높이는 판매 전략』 강연을 개최했다. 배민아카데미 강사 이채언 대표는 구매 전환율 제고 전략, 온·오프라인 판매 설득 기술 등을 강연했다. 참석자들은 외식업 변화와 가능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오산시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민방위대원 보충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1~2년 차 민방위대원 608명이 참석하여 민방위 제도와 임무, 안보 교육, 지진 및 화재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민방위 대원들의 헌신에 발맞춰 시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민방위 교육은 전국 어디서나 이수 가능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산시는 11월에 보충 2차 교육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