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초평동, 추석맞이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 전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와 단체연합 주관, 쓰레기 취약지구 중심 정화 활동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병행

오산시는 24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오산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7개 동 주민자치센터 13개 동아리가 참가해 난타, 텅드럼, 우쿨렐레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최우수상은 중앙동 '오산오색 색소폰앙상블' 팀이 수상했으며, 대원1동 '청춘 통기타' 팀과 세마동 '세마동 댄스스포츠반'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더 행복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9월 23일 관내 초등학교장들과 교육 현안 공유 및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에서 오산시와 학교는 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등 공동의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오산평화의소녀상 건립 9주년 기념식과 문예대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문예대전에는 총 231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시민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역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산시는 23일 오산문화원에서 하상욱 작가와 함께하는 '사회적 고립, 공감이 답이다!'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산시 위드스마일 고독사 ZERO연대' 주최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하상욱 작가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9/29~10/14) 동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계도 및 홍보를 진행하고, 연휴 중에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며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후에는 가동 중단된 취약사업장에 기술 자문 및 컨설팅을 제공하여 재발 방지를 도모한다.

오산시는 23일 반려동물테마파크에서 시민, 전문가, 운영자가 참여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들은 중소형/대형견 놀이터 분리, 누수 및 동파 보수, 잔디 재시공 등 시설 개선을 요구했고, 전문가들은 위생 관리 철저, 행동 교정 프로그램 도입 등 전문적인 운영을 강조했다. 운영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의지를 밝혔으며, 이권재 시장은 반려동물 친화 정책 추진 및 시민 의견 반영을 약속했다.

오산시와 군포시가 미혼 청년들을 위한 만남 행사 '청춘만남 페스티벌 – SOLO만 오산×군포시럽'을 공동 개최합니다. 11월 1일 군포, 11월 22일 오산에서 각각 열리는 이 행사는 1985~1998년생 미혼남녀 72명을 대상으로 연애 코칭, 레크리에이션, 1:1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참가 신청은 9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오산시의 지난 행사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높은 매칭률과 만족도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국 테니스 동호인 550여 명이 참가한 '오산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비랭킹)'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산시립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개나리부와 신인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경기와 페어플레이 속에 생활체육의 활력을 보여주었다. 오산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 운영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오산시, '제12회 경기도요가회장기 요가대회' 성료... 도내 요가 동호인 150여 명 참가, 아사나 종목으로 기량 겨뤄

오산시는 9월 20일 오산천변에서 '2025 오산사회적경제한마당, 함성소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과 기업 홍보, 판로 확대를 위해 오산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22개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가 함께 참여했다. 다양한 부스 운영과 문화공연, 친환경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했다.

오산시는 9월 20일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에서 제5회 청년의 날 기념행사 ‘아주 보통의 하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상 속에서 청년들이 빛나는 삶’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재무설계 컨설팅, 감정오일 테라피, 마카롱 레터링, 칵테일 클래스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정책 퀴즈, 힐링 우체통 등을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권재 시장은 청년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