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민선 8기 복지건강도시 공약사업인 '새싹스테이션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쉘터를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8개 단지에 설치를 완료했다. 입주자대표회의는 아이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발굴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사업은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에서 진행된 '2025 지혜학교' 프로그램 『음악인문학 오디세이』가 11월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을 매개로 문학,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인문학 강좌로, 수강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산시가 오산역광장 산타동화마을에서 겨울 축제 '2025 오(Oh)! 해피산타마켓'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퍼레이드, 점등식, 레이저쇼,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눈썰매장, 체험·판매·먹거리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도 운영된다.

오산시와 군포시가 공동 개최한 '청춘만남 페스티벌–SOLO만 오산×군포시럽'의 2025년 마지막 행사가 22일 오산 메르오르 본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산·군포 거주 또는 재직 중인 1985~1998년생 미혼남녀 36명이 참여했으며, 11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역대 최고 매칭률 61%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총 세 차례 행사에서 누적 28쌍의 커플이 탄생했으며, 참가자 만족도 또한 94%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오산시는 지난해 단독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군포시와 공동 개최로 확대하며 경기도 최초의 지자체 협력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철저한 신원 확인과 공공 주도의 건전한 만남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2026년에는 더 많은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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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오산나래 AI 공유학교 가을시즌' 프로그램이 123명의 학생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봇, 생성형 AI 등 8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오산시가 '2025 경기공유학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AI·SW 전문 교육의 일환입니다. 오산시는 14개 기관과 협력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하여 교육 접근성과 전문성을 높였으며, 학생들은 AI 제작 경험과 코딩 로봇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권재 시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권재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하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우수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오산시 우수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고 격려, 역량 강화, 사기 진작을 목표로 지역문화 탐방, 팀워크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이권재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