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대학생일자리, 홍익일자리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각 사업별로 대상, 근무 기간, 신청 방법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및 관련 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가 지역 집단에너지 공급자인 DS파워와 지역난방 열요금 단계적 인하를 위해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한국지역난방공사 대비 약 9% 높은 요금으로 시민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오산시는 요금 격차 해소를 위해 DS파워 측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DS파워는 경영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시민 부담 완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오산시는 공급업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인하 방안을 마련하고 에너지 복지 실현과 요금 안정화를 이끌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오산시가 40~60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오산시 4060 행복캠퍼스 하반기 직업역량 자격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은 약국사무원, 시니어 돌봄 전문가, AI 에세이 그림책 지도사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직업 역량 강화와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했다.

오산시가 아동보호시설 종사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민관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시설 운영 애로사항, 종사자 처우 개선, 아동학대 대응 및 사례관리 지원, 피해아동 쉼터 운영 안정화, 기관 간 협력체계 고도화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되었으며, 오산시는 아동 안전과 종사자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오산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관내 고3 예비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에서 청년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맞춰 오산시, 정부, 경기도의 다양한 청년정책과 제도를 소개하고,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 특강 및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의 체험형 프로그램 연계도 함께 진행했다.

오산시가 오산노인대학 제18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배움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권재 시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지역사회의 버팀목임을 강조하며, 노인 여가·교육 분야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지역 청년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오산시 청년활동 결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이 주도한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협의체 분과별 활동 결과 발표, 청년봉사단 '윙즈' 시범사업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청년문화 확산과 지역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주요 활동들이 소개되었다. 또한, 2026년 청년협의체 및 봉사단 '윙즈' 운영 계획을 안내하며 신규 위원 및 참여자 모집 계획을 밝혔다.

오산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오산시지부가 2025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갖고, 공직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교섭 요구안에는 조합 활동 보장, 근로 환경 개선, 인사 제도 개선, 교육 훈련 및 후생 복지 강화 등 102개 조 201개 항이 포함되었다.

오산시 지역자율방재단이 2025년 연말 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안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시민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수 단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가 오산천 곳곳에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형 정비와 환경 개선 작업을 지속하며 사계절 아름다운 하천을 조성하고 있다. 연꽃단지 포토존 조성, 작은정원 가꾸기, 시민과 함께 심은 과실수 수확 및 기부, 양귀비·코스모스 등 계절꽃 식재, 야간경관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시민 친화적인 하천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오산문화재단은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에서 '2025 오산창작예술촌 입주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주원 예술촌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입주작가들이 참여하여 목공예, 우드버닝, 손뜨개, 3D프린팅, 미니어처 등 폭넓은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오산시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 1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최우수상은 도시정책과 김정연 주무관, 우수상은 지역경제과 박지원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체육관광과는 우수부서로 선정되었다. 시는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