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6월 23일 아버지학교에서 3D펜 체험 강좌 ‘3D펜으로 만드는 무한상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버지학교는 꿈두레도서관에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복주머니 만들기, 숲 체험하기, 작은 운동회 등 아빠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빠 및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하며, 2016년 시작 현재 28회 운영 422가족 929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6월 강좌에서는 그림을 그리듯 작품을 만들어 내는 3D펜을 이용하여 직접 3D프린터 못지않은 결과물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3D펜 수업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에 좋으며 방과 후 수업 등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체험강의 중 하나이다. 꿈두레도서관 관계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미래 산업의 기술을 몸으로 체험하는 진보된 교육을 통하여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미래 산업에 관심을 갖는 지식인으로 성장으로 갈수 있는 배경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상은 오산시 소재 초등학생 1학년 ~ ...

오산시는 지난 25일 도시미관을 해치는 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6개동 총 9개소에서 청소사각지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싱그럽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각동에서 청소사각지대를 발굴하였으며, 김태정 오산부시장을 비롯한 6개동 동 직원, 통장단, 환경감시단,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해당 구역을 환경정비 하였다. 또한 개인·단체·법인이 소유ㆍ점유 또는 관리하고 있는 토지나 건물의 청결을 유지하도록 안내하였으며, 정기적으로 청소사각지대에 대한 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김태정 오산부시장은“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하여 평상시 환경미화원이나 청소차량이 투입되지 않는 청소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6개동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정화활동은 의미가 매우 크며 앞으로 청소 사각지대의 사후관리를 통해 오산시의 미관을 더욱 깨끗하게 개선하겠다”고...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최근 발생한 충북 증평군 모녀 사망사건을 계기로, 공동주택(아파트) 거주 위기가구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월 15일까지 국민아파트 및 임대아파트 12,459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복지제도를 적극 홍보를 위해 아파트 관리사무소, 사회복지관 등 공동 이용시설에 홍보안내문을 게시하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반장 등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일제조사 발굴에 나섰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관리비 또는 임대료 체납세대, 가스 ‧ 수도 ‧ 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결과가 ‘0’인 세대 등 위기가구로 예상되는 세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며, 제보된 위기가구의 경우 신속한 방문 상담을 통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위기상황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공동주택(아파트)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기간 동안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제보를 바라며, 공동주택 거주자 ...

오산시는 지난 18일 주민밀착형 현장 행정 일환으로 김태정 오산시부시장이 오산대역에서 이변자동차까지 국도와 철도사이 7백m 29,000㎡ 면적에, 활짝 핀 노란 유채꽃 단지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이곳은 LH공사 부지로 지난해까지 무단으로 텃밭을 경작하며 생긴 영농 후 각종 폐기물을 비롯해 폐현수막, 가림막, 목재폐기물, 파이프, 보온덮개, 비닐, 음료수병 등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보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던 곳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LH공사와 부지 무상사용 협약을 맺고, 수많은 돌덩이와 각종 폐기물, 목재, 재활용품 등 분리수거 작업을 실시해 폐기물 15ton을 처리했으며, 지난 3월 중순부터는 유채씨와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특히, 이번 꽃단지 조성은 1일 4시간씩 20명의 어르신들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였으며, 각종 잡초제거와 쓰레기 수거, 돌을 수거해 돌탑도 쌓아 포토존을 조성했다. 또한 지저...

오산시 햇살마루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독서회를 운영한다. 매월 1째, 3째 주 금요일 10:30~12:30에는 ‘엄마들의 책 읽는 시간 독서회’를 운영하며, 2째, 4째 주 월요일 10:30~12:30에는 ‘서울대 인문고전 독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독서회는 독서토론의 리더와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독서토론의 리더가 토론 논제를 미리 발췌하여 독서회를 진행하고 시민은 지정된 도서를 읽고 독서토론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문화강좌로 진행되며, 시민중심 독서모임을 대상으로 친숙한 내용과 다양한 주제의 독서토론을 운영함으로써 세상과 유연하게 소통하고, 생각의 폭을 넓혀 개인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대상은 성인 20명(일반 2팀 각 10명)이며, 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상으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독서회는 6월 1일 금요일 오전 10:30을 첫 시작으로 햇살마루도서관 4층 행복배움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8년 오산시립미술관에서는 오는 19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뻔뻔(fun;fun)한 예술장터’를 개최한다. ‘뻔뻔(fun;fun)한 예술장터’는 작가의 완성된 작품의 유통창구로서의 역할에 머물기보다는 소통과 공유를 통한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창작과 유통의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되었으며, 50여팀의 각 분야 셀러가 참여하여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고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외 타임별 버스킹공연, 상시 퍼포먼스까지 무료공연이 함께 이뤄진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달달한 달고나와 솜사탕, 팝콘까지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예술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는 2018년 5월 19일 토요일 12시부터 18시까지 오산시립미술관 뒷마당에서 이뤄지며, 홍보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대학교에 대학일자리센터를 개소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산대학교 주관으로 오산시, 오산대학교, 고용노동부평택지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 1층에서 진행됐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분산되어 있던 취업 및 창업 지원 기능을 통합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대학생 및 지역 내 모든 청년들에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취업인프라 구축으로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및 직장체험, 인턴 등 청년 고용사업을 연계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기반 고용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취업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총 사업기간이 5년인 국비 보조사업으로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산시가 2천만원을 지원하게 되고 사업시행 2년 경과 후 평가결과에 따라 나머지 3년간 지원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김태정 오산부시장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26일(토) 오산세교복지타운 광장에서 지역주민축제 세대공감 페스티벌 ‘가족, 행복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주민축제 세대공감 페스티벌 ‘가족, 행복 놀이터’는 오산시민과 학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산지역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가족 노래자랑과 가족 사진공모전, 벼룩시장, 푸드존, 플레이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가족 노래자랑과 사진 공모전의 참가신청은 오는 17일까지로 직계가족 외 친척, 친구, 직장동료, 이웃, 지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복지관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강대봉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오산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가족 간의 관계가 증진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오산시에서는 지난 10일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공익신고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꼭 필요한 일임을 알리며, 공익실현의 중심에 있는 공무원들이 공익신고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신규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공익신고 보호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익신고 보호제도의 취지 및 신고방법, 공익침해행위 사례 등에 대해서 설명하였고,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 사항을 교육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신규공무원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개정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유익하였으며, 공익에 침해되는 행위들을 예방하고 줄이기 위해서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시 관계자는“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청렴공무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공익 신고 제도를 활성화함으로써 공익침해행위가 근절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 오색시장에서는 오는 11일 ~ 12일 2일간 ‘제4회 야맥축제(오색시장야시장에서 즐기는 수제맥주 축제)’를 개최한다. 전국 16개 브루어리 90여종의 수제맥주와 야시장 음식, 인디밴드 레이블인 ‘살롱시소’와 함께 2곳의 무대에서 감미로운 인디공연도 펼쳐지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4회 야맥축제에서는 전국 16곳의 브루어리(와일드웨이브 브루잉,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플레이그라운드 브루어리, 까마귀브루잉, 바네하임, 크래머리 브루어리, 안동맥주, 레비 마이크로 브루어리, 브루어리 304 등)에서 생산한 90여종의 다채로운 수제맥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오색시장야시장을 대표하는 숯불양꼬치, 새우튀김, 타코야끼, 피자 등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20여종의 먹거리를 선보인다. 지난 야맥축제에서는 오산, 수원, 평택 등 인근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주, 아산, 부산 등 전국의 수제맥주 마니아들이 찾아 재래시장과 수제맥주 축제라는 야맥축제만의 독특한 정...

(재)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본부장 조기봉)은 학생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 인재 육성을 도모하는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을 지난 4월말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에서는 오산시 관내 학부모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스터디 그룹을 지원하는 ‘학부모 스터디’를 운영하여 많은 학부모 교육자원을 발굴하였다. 이에 발굴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창의인성 체험 한마당’을 개최하여 학생들이 놀이를 통한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고 ‘학부모-학교-지자체’로 이루어진 교육공동체가 소통하여 공교육을 지원을 도모하고자 하였다. 원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앞으로 오산시 관내 10개 초등학교와 2개 중학교 총 181학급 4,600여 명의 학생들이 전통문화체험, 보드게임,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되며 특히 학교 정규교과과정과 연계하여 모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효...

오산시는 일정시간 보육이 필요한 영아(6개월~만5세 이하)를 대상으로 시간제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간제보육’이란 가정양육 부모, 시간제 근로자 등이 병원이용, 외출,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서비스다. 오산시에 따르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한 육아종합지원센터(2개반), 경희어린이집(1개반)이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으로 지정되어 있고,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시립시티자이어린이집(1개반)을 올해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365일 24시간 아무 때나 아이를 돌봐주는 365.24 시간제보육서비스의 경우 만5세 취학 전 아동을 둔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부모나 갑작스런 출장과 야근 등으로 보육에 어려움을 겪던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